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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백 한개쯤은 있잖아요? 예전에는 레스포삭 루루 같은걸 들고 다니고 했는데 ^^

 

질e 미니핸드백 구매하고 친구들 만나는날 가지고 나갔어요^^

아벨로일라에서 벌써 두번째 구매인데..포토후기쓰는건 처음으니에요~

이번에 구매한 질e(Jill-e) 미니백은 포토후기도 한번 써보려구 친구한테 부탁해서 사진찍었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다행이구요^^

질e 가방은 색상이 튀거나 큰사이즈가 아니라 여기저기 코디하기가 편한거 같애요.

코트에도 잘어울리고, 패딩에도 크로스로 메니까 이쁘구요^^

이참에 포토후기쓰면서 다른색상으로 하나더 구매하고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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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는 패션 카메라가방을 찾고 계십니까? 게다가 장비도 많이 들어갔으며 합니까?

이런 목적으로 산 DSLR카메라 가방을 소개합니다.

 

무거운 카메라장비를 휴대할 때 허리패드까지 갖춘 백팩이 가장 실용적이고 어깨에 부담이 없지만

마치 닌자거북이 등을 연상시키는 배낭형 가방은 정말 덕후의 필을 충만하게 해줍니다.

때로는 숄더백으로 멋도 내고 싶은데 막상 적당한 사이즈로 이쁜 제품을 사놓으면 수납용량이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저도 이래저래 카메라가방을 구입하다 보니 모듈형 제외하고 가방만 7개가 있었는데 또 하나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카메라가방에 세로그립 일체형 바디에 표준줌, 망원줌, 스피드라이트, 노트북 or 아이패드, 태블렛pc까지 운반하길 원한다면

질e Jack Messenger Bag Leather Camera Bag을 추천합니다.

 

질e 국내 수입사 홈페이지에 소개된 치수는

36.83 x 45.72 x 25.4 cm (가로,세로,폭)

한글표기를 17인치 노트북 수납이라고 되어 있으나, 15인치까지 들어가는 듯 합니다.

무게는 약1.6kg(체중계로 재서 정확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콜롬비아 가죽을 썼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위부터]

PC-E NIKKOR 24mm f/3.5 ED

AF-S NIKKOR 24mm f/1.4G ED

AF-S VR Micro Nikkor ED 105mm f/2.8G로 촬영]

 

 

 

 

 


신장 182cm, 체중 80이상인 제가 메고 있는 모습입니다만 민폐방지용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이제는 유명해지면서 전형적인 카메라 가방으로 보이는 빌링햄 부류(?)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입니다만,

체결부위가 한군데라는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보통 덥게를 열면 다시 지퍼를 열게되어 있는데 이가방은 그냥 개방형입니다.

한개의 금속 자물쇠버클의 내구성에 따라 안전성이 좌우되며 우천시에는 당연히 불리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덮개 면적이 넓고

무거우며 입구가 약간 좁아 장비가 낙하하는 사고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소음이 거슬리는 상황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인터뷰나 영상 촬영을 할때 조용히 장비를 꺼내고

넣는게 가능하죠. 물론 위 사진의 금속 버튼을 반셔터누를 때처럼 살짝 눌러주며 여닫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

옆면 포켓은 자석이고 앞면 포켓, 노트북 수납공간은 지퍼라서 소음은 있지만 메인 덮게 개폐시엔 소음이 별로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가방발이 없는게 기타 숄더백에 비해 아쉬운 점이긴 합니다. 바닥에 두면 쉽게 더러워 질테니까요.

뭐 이런 카메라가방은 땅바닥이 아니라 자동차 시트위에 모셔두거나 테이블 위에 올려주는 정도의 대접을 받아야할지 모릅니다.

 

 

 


몇주간 실전에서 써보니 DSLR카메라가방 부피가 제법 큽니다. 뚜벅이용은 아니고 차끌고 다니면서 장비는 많이 챙겨가셔야 하는 분,

근사하게 차려입고 공강 가실때 짐 나눠야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가볍게 출사 가시는 분은 사이즈가 적당한  Jack Medium Brown Camera Bag을 고려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대신 앞서 얘기 드렸던 전형적인 카메라가방 디자인에 상단에 지퍼가 달려있어서 저의 최종 선택에선 탈락했더랬죠.

 

 

 


이미지 출처 : www.aveloilla.com

위의 사진 한장만 dslr가방 수입사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질e Jack Large Rolling Brown Leather Camera Bag과 세트같이 싱크로율이 좋긴한데

실제로 매장가서 살펴보니 밑에 캐리어의 노트북 수납공간이 너무커서 세로 그립 일체형 바디를 지면과 평행하게 넣는데

무리가 있었습니다. 편의상 렌즈를 마운트한채로 넣을 때가 많은데 D3s처럼 높이가 상당한 바디는 맞지가 않습니다.

 

아무튼 해외출장 가실때 이런 조합이 가능하지만 캐리어 손잡이와 그렇게 타이트하게 붙어있지 못해서 약간 불안합니다.

인천공항은 기내반입 수화물 무게를 엄격한 편이라 캐리어가 10kg을 초과하면 장비를 나누어 다른 DSLR가방에 넣고 출국장에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보통 일행이 있을 테니 숄더백을 잠시 맡기면 됩니다.

 

 

 

 

 

노트북 수납공간에 와콥 인튜어스 5 Touch Medium(PTH-650)이라는 타블렛도 들어갑니다.

정말 간신히 들어가는데 비닐로 싸서 넣어본 사진입니다. 타블렛 사이즈는 380*251*12mm

 

 

 

 

 

 

 


주로 단점을 나열했던것 같은데 큰 부피만큼 놀라운 수납능력을 보여줍니다. 24-70, 20-200 줌렌즈가 후드를 낀채로 무리없이 세울수 있습니다. 투바디에 스피드라이트까지.. 이정도는 기본입니다??

 

 

 

 

맥북에어 11인치를 넣었는데 13인치도 충분하고 15인치도 가능할 듯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플래그쉽(세로그립일체형) 바디에 70-200을 마운트한 채로 넣을수도 있는 DSLR 카메라 가방입니다.

이런 숄더백은 이제껏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70-200 마운트 한채로 세워 넣었습니다. 옆에 이 가방은 이런 용도로 쓰이는 Toploader Pro 75AW

외부 높이가 26.3cm로 탑로더가 상단 포켓 공간때문인지 약간 높네요.

 

 

 

 

구겨넣으면 위에 카메라 장비가 다 들어갑니다.!!

표준 줌렌즈, 망원줌렌즈, AF단렌즈, AF-S단렌즈, SB-910

D3s+추배&충전기, S3pro, 맥북에어_충전기, 외장하드, CBL120, 77mm필터 2개,

메모리리더기, AA16개, 블로워, USB케이블(5M)

 

 

 


위에 열거한 장비를 dslr 카메라가방에 모두 넣었더니 배불뚝이가 되는군요~

엄청난 수납능력은 대단하지만 30분 정도 메고 다닌다면 최홍만도 한쪽 어깨 빠질 듯합니다. -,.-

무게를 재보지 못했지만 잠깐 메는 것 만으로도 중력에 맞서 힘든 투쟁을 해야 했습니다.

 

 

 

AF Fisheye Nikkor 16mm f/2.8D로 촬영한 사진을 마지막으로

질e (Jill-e)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사용기를 마칩니다.

 

장점 : 차별화되는 패션 가죽카메라가방, 조용하고 간편한 개폐, 놀라운 수납능력, 플래그쉽에 70-200 마운트 수납가능, 캐러어와 결합

단점 : 정말크다, 대중교통 이동시 민폐, 장비 넣을수록 어깨에 무리가 옴, 손잡이 위치가 들기에 불편함. 악천후에 취약함.

 

출처 : 모찌의 다락방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mozzipix/10136589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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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고민중이에요..
카메라가방하면 주로 어떤거 떠올리나요?
우리나라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질e, 헤링본, 돔케, 빌링햄 같은게 유명하잖아요.

헤링본
은 국내에서 제작해서 만든 카메라 가방 브랜드인데요,
국내에 많은 보세 브랜드와 DSLR가방이 많지만 헤링본도 나름 괜찮은 브랜드인거 같아요.

물론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없는건 아니지만,
국내 브랜드인 헤링본이 이렇게 선전하는걸 보면 뿌듯하기도 하구요.

천가방 소재중에서는 차분한 느낌이구요.
전요즘 갠적으로 카메라가방을 둘러보면서 헤링본이랑 고민이에요.

특히, 일반 생활때 사용할만한 디자인이 좋은 고급스런 디자인을 찾고 있기 때문에 헤링본 가방과 함께 질e도 함께 보고 있어요.

질e 디자인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인케이스와 함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올해 정식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한국 공식사이트 : www.jill-e.co.kr

주로, 아이패드, 노트북 등을 가지고 다니게 되는 캐리어 우먼 등에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구요.
인케이스가 다소 천가방, 학생가방 위주라면, 질e (Jill-e) 디자인은 다소 정돈된 느낌이고 가죽 소재이면서,
캐리어 우먼이 데일리 백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질e 디자인은 감성적인 디자인과,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있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넣고 다니기에 가장 적당한
기능적인 가방이면서 동시에 일반 가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질e 디자인이 원래는 DSLR 카메라가방에서 시작한 만큼, 기능성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신뢰가 높은 편이구요.
또한가지 주목해야 할점은, 여기서 나온 카메라 가방인데요.

워낙 카메라 가방 같지 않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Canon 등 제조사에서 주는 DSLR 카메라가방은 주로 보관용으로 쓰게되고,
그렇다고 새로 구매하는 대부분의 dslr 카메라 가방이 기능성만 갖춰서 투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DSLR카메라 가방 따로, 자신의 패션백을 따로 휴대하고 다니고 있지만,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하나만 휴대하고 다닌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특히나, 블로거나 아마추어 dslr 사용자의 경우, 비싼 렌즈와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반면,
카메라 가방 가득 장비를 채우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질e 카메라 가방을 평소에 사용하면서 파티션을 이용해서

적당한 공간만을 할애해서 카메라 장비를 수납하고 다니는 편이더군요.

질e 디자인은 3가지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 여성 캐리어 우먼이 가장 좋아하는 ego collection.
- 남자들의 DSLR 카메라 가방 jack collection.
- 여성들의 DSLR 카메라 가방 classic collection.


헤링본이랑 함께 고민중인 질e 디자인 한번 둘러볼까요?~~

아래는 가장 마음에 드는 남성용 가죽 DSLR 카메라가방인데요,
이것 때문에 헤링본 가방과 질e 와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입니다.

디자인이 좋아서 카메라가방인데도 그냥 일상적인 사용이 많은 가방이에요.
역시 아래서 보듯, 어떨때는 그냥 카메라 하나만 수납하고 그냥 캐쥬얼 가방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맘에드는건 역시, 여성용 카메라가방, 클래식라인인데요.
아무리 디자인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카메라가방이 많지만, 역시 결국 카메라가방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질e 디자인은 여성용 핸드백, 숄더백으로 써도 아무 문제가 없을정도로 디자인이 좋아요.
특히 질e 같은 경우는 내부의 파티션을 자유자제로 조절하기 때문에 원하는 형태로 언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예인들 중에서 사진 취미가 있는 분들이 많이 쓰기도 하더군요.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뿐만아니라 노트북가방, 아이패드 가방 등 라이프스타일 백들이 강점입니다.
미국에서 인케이스가 패브릭소재의 학생가방이면, 질e 디자인은 가죽 소재에 커리어우먼, 전문가용입니다.

이중에서, 질e는 3가지의 제품라인이 있는데,,
아래 보다시피 카메라가방, 아이패드가방, 노트북 가방 같은 형태랍니다.
모두,, 정말 핸드백, 패션백 같아요. 그래서 요즘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이 많이 메는 가방이구요.


장황한 브랜드 소개는 여기까지로 하고,
제가 구매한 가방은 바로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가죽 카메라가방과 Jack Medium Brown Camera Bag 카메라가방 이 두가지였습니다.

저는 사이즈가 다소 작은 미디엄 브라운 dlsr가방으로 하고, 형님꺼는 메신저 브라운 dslr 가죽 카메라가방을 드렸어요.

다 가방 모두 특징이, 질좋은 갖구 소재가 사용되었고, 다지인이 우수해서 그냥 평소에 들고다닙니다.
사이즈 면으로 봤을때는 좀더 작은게 DSLR 한개 정도 넣고 그냥 일반 데일리백으로 쓰기에 좋구요.

보다 전문가나 이런 직종에 있다면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진정으로 추천합니다.

장비를 쓰다보면,, 사실 큰 가방으로 자꾸 욕심이 더생기긴 한데요..
어짜피 라이프스타일 따라 사야할거 같구요. 나름 가격대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해외 유명브랜드이면서 디자인이나 기능성, 그리고 소재가 뛰어나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오랜 세월 사용하면 세월의 흔적이 묻어 더 친근해 질 수 있다는 느낌이었구요.
참고로 두가방 모두, 뒷면에 하단에도 자크가 있는데 이걸 열면 여행용 캐리어 손잡이에 가방을 끼워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여행갈때 투박한 제조사 가방 들고 다녔는데 이제는 이 가방이 딱이라고 생각해요.

아래는 매장에서 몇컷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카메라 가방들 ^^

 


마지막으로 이제 몇가지 카메라가방이랑, 아이패드가방, 그리고 노트북가방용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을 볼까요? 
매장에서 사용후기 써준다는 조건으로 할인 ㅋㅋㅋ을 조금 받고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헤링본이랑 보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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