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wonderful, happy. LIFE LOGGER

Builford backpacks aren’t perfect. As much as we try to make them so, sometimes something goes wrong. Sometimes a zipper breaks, sewing tears, leather pulls apart. When you assemble everything by hand, it’s inevitable! 

We use machines to cut the material, but everything after that is by hand. And while we try to focus on each bag – well, we’re still only human.

That’s why we have the Lifetime Guarantee. We know that if we’re going to promise that your Builford backpacks are for life, we need to back it up.

The Lifetime Guarantee is very simple. It doesn’t cover the normal wear and tear, but if your bag breaks, we’ll replace it. If the sewing tears, if the zippers break, if something happens that shouldn’t, we’ll replace it.

Crafting a Lifetime Experience of Builford Backpacks

It’s been almost two and a half years since I started using Builford backpacks. The first bag I got was the Classic Backpack when I first started writing for the brand.

While I’ve since moved almost a continent away and had to give away all the other backpacks, I still have that Classic Backpack. It feels like I’ve had it much longer. We’ve been through many adventures together, and a lot of life. 

So far, I’ve had no issues with the backpack. I’ve spoken to a few customers who did have issues, and received replacements. But as for mine, sure, it does look a little older. It’s not quite as shiny as it was, definitely.

But it’s still as tough and hard-working as ever, and trudging around with me from country to country, adventure to adventure. It’s only been two and half years, but I’m quite sure I’ll have it for much longer.

You can find out more about Builford backpacks and the lifetime guarantee at www.builf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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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어요 ^^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요즘 정말 뜨음했죠?? 사는게 힘든지라 ㅠ

오늘은 Builford(빌포드) 가방에 대해서 한번 리뷰아닌 리뷰를 남겨봅니다.

 

이 녀석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첨 봤는데요. 묵직하더군요..

명품 컬렉션 편집샵인 로얄마일에 들어와 있는데요. 바로 옆에서 이름은 잘 모르는데 연예인도 사고 있더군요 !!

 

빌포드는 100년 역사를 가진 미국의 Matexin wax canvas를 사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게 뭐.. 천이 가죽가격이더군요. 왁스캔버스라는게 워낙 질적 차이가 나서 가격도 천차만별이지만 이 가방에 탑재된 원단과 영국제품이 양대 산맥이라고 들었습니다.

 

우선 제가 좋아하는 모델명은 빌포드 익스플로러백팩과 롤탑사라피백팩인데요. 두 디자인 모두 유니크합니다.

 

오늘은 빌포드 롤탑사파리를 해부해 봅니다.

 

 

 

측면에는 물병 주머니가 있는데 깊이가 꽤 되기 때문에 뛰어도 빠질 일은 없어 보입니다.

어찌보면 위에 버클이라도 있으면 카메라 삼각대를 넣으면 딱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하단에 그 기능이 있떠군요.

빌포드가 아웃도어적인 빈티지와 클래식한 현대적인 디자인이 잘 믹스된 것이라서 군더더기를 많이 줄였구나 생각되더군요.

 

 

디자인이 특이한건 길이가 길어서 좀 날렵하게 생겼어요.

롤탑이라는 말에서 느껴 지듯이 윗부분(top)이 롤링 해서 감는 오래된 전통의 아웃도어 방식을 말하는데요.

그 부분을 현대적인 디자인과 결합하여 접어서 메탈로(보이는 두개 부분) 잠그게 설계하였는데,

중요한건 전면에 메인 지퍼가 있어서 저걸 궂이 쓰지 않아도 되는 매우 편리한 수납형식입니다.

 

 

 

내부 사진은 없지만 내부에 노트북 수납 공간등이 잘 설계되어 있는건 말할 것도 없구요.

구석 구석 기능이 많은 가방입니다. 특히 빌포드 롤탑사파리의 경우 빌포드 가방 중에서는 경량에 해당되어 매우 가볍군요.

 

 

저같이 30대후반에 캠핑, 하이킹, 아웃도어를 좋아한다면 역시 끌릴 수 있는 가방인것 같아요.

20대 후반에서 30대, 40대 초반에게 가장 어필되는 가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의 캠핑장은 오토캠핑장지만 미국이나 유럽의 캠핑을 보면 정말 배낭메고 다녀보고 싶더군요.

언제나 일이끝나서 캠핑이나 떠나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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