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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B파미셀은 어디를 통해 우회상장할 것인가?
회상장시 적적한 시가총액은 얼마인가?

요즘 금융시장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있는 올해에 이슈입니다.

차바이오텍, 알앤엘바이오, 셀트리온이 비교대상이 되겠는데요.
FCB파미셀이 정말 우회상장을 하게된다면, 차바이오나 셀트리온과 비교가 되겠으나 셀트리온이 좀더 비교대상으로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용화 단계에서 말이죠, 그러나 성장성은 FCB 파미셀이 독보적입니다.)

차바이오나 알앤엘보다는 임상3상을 벌이고 있는 상용화 단계의 치료제들이 FCB파미셀에 더욱 많이 있습니다.

줄기세포 치료제가 당장 하반기, 혹은 내년초에 출시되더라도 그 파급력은 실로 대단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런 이유로 시총 1조를 찍고 내려온 차바이오텍 보다는 훨씬 높은 점수를 줄수 있으며, 시총 2조를 넘다드는 셀트리온보다도 성장성이 높은 줄기세포라는 점에서 시총 2조 이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수긍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화재가 되고 있는 이유는 FCB파미셀이 과연 어디를 통해서 우회상장 할 것인가 라는 것인데요.
가장 먼저 산성피앤씨가 지분투자를 통해 골판지회사가 시총 3천이상을 넘나들다 왔었구요 (물론 바이오 한창 붐일때)
코어비트를 좀더 눈여겨 보고 합작사업과 지분투자를 받은 것이 사실관계라고 여겨집니다.

즉, FCB파미셀은 당초 코어비트를 통해서 우회상장하기 위해 지분 투자도 받고 합작법인도 설립하고 여러모로 진해된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근 로이의 등장은 매우 의미심장하며, 그 판도를 완전히 깨버렸죠 ㅎㅎㅎ

코스닥에 워낙 편법과 사기가 무성하다보니, 코스닥 시장은 우회상장 요건 등을 거래소 보다 아주 엄격하게 기준을 만들었으며, 사실상 코스닥을 통해 우회상장은 어려워진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거래소 시장의 마땅한 매물을 찾아서 우회상장하는 것이 올해의 추세가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로 로이가 FCB파미셀의 우회상장 통로로 낙점이 되었구요.

이과정에서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던 코어비트와 FCB파미셀간의 모종의 딜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즉 코어비트의 재무적 이득을 주기위해 로이 지분취득을 하도록 해주고,
또한 사업적인 협력을 함께하는 로드맵을 제시한 것 같구요.   (물론 정황상 추정입니다만,)

다음달 임시 주총을 통해 FCB파미셀의 우회상장과 협력사업에 대한 내용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코어비트냐, 옐로엔터테인이냐, 로이냐 혼동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분명하게 FCB파미셀은 로이를 통한 우회상장이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리죠..

(파미셀은 코어비트와 합작법인으로 협력사업중 이며 지분관계, 
  산성피앤씨 등에도 지분관계를 맺으며 자금을 조달하고, 우회상장 가능성을 타진...)
 
1. 코어비트측 관계자(6월 기사) : "파미셀과의 우회상장에 대해 근거없고 진행중인 사항이 없다고 일축"
 
2. 7월 파미셀의 로이지분 취득결정
   (없는 돈으로 200억이 넘는 돈을 투하 / 이과정에서 코어비트의 쓰리쿠션 도움이 있었음)
   "로이(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는 최대주주 박진우 외 3인이 보유한 주식 80만주(64.8%)와 경영권을 김현수
     FCB파미셀 대표이사, 코어비트(
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 외 15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200억원으로 인수 목적은 경영권 취득이다.로이는 또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74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금리 8.5%에 발행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 이데일리

     이로 인해 주가는 크게 상승함.



 
3. 코어비트도 로이지분을 취득   - (로이가 파미셀과 코어비트에 경영권을 팜)
 
4. 최근 코스닥의 우회상장 요건이 강화되어, 우회상장 기업을 상장사로 바꿀수 밖에 없는 이유가 언론에 발표
   - 파미셀은 코어비트, 산성등과 염분을 쌓았으나 최종 창구를 로이로 정함... 이라고 나옴.

   우회상장을 추진하는 한 장외기업의 관계자는 "몸값이 조금 비싸더라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를 인수할 것"이라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적당한 매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아예 우회상장을 포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업들 뿐만이 아니다. 최근 우회상장을 추진하는 장외기업, 인수 의향자들은 유독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를 선호
    하고 있다.
일례로 코스닥기업 산성피앤씨
, 코어비트(056850) 등에 지분을 일부 매각, 우회상장을 검토했던 장외
    바이오기업 FCB파미셀은 결국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로이
로 우회상장 대상을 바꿨다.

    이들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를 선호하는 이유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가 더 우량하기 때문`이 아니다. 기업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양 시장의 제도 차이로 인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상당히
    까다롭게 상장폐지 심사 등이 운영되고 있다. ----------- 이데일리


5 또한 7월말, 코어비트와 파미셀의 공식적인 발언이 나옴.
   - 로이를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중이며, 코어비트와 협력사업은 지속할것.
 
6. 7월 29일 발표 : 로이로 확정(이데일리) / 사실무근(뉴스핌)
 
7. 7월 30 파미셀측 발표 : 로이를 통해 정상적으로 우회상장을 확정했으며, 코어비트와 연계하여 사업할 예정
                             (대표가 공식입장을 발표)
 
           코어비트 측 관계자 발언 : 로이로 확정되었으며, 다음달 주총이면 확정될것..
                                             (내부적으로 논란도 있었다고 함)

8. 그리고 7월 30일 오후 최종 발표 (각언론사 공통) 

   파미셀은 30일 전략적 관계회사인 코스닥 상장사 코어비트(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와 함께 경영권을 최근 인수한 
   로이가 우회상장 대상기업이 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파미셀은 로이를 통해 우회상장한 후 코어비트와 함께
   줄기세포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코어비트는 로이의 지분 27%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파미셀의 지분도 10% 가량 보유하고 있다.
   코어비트 관계자는 "다음 달 8월 중순 로이의 주주총회 이후 경영진이 새로 선임되고 나면 우회상장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추론적 결론 :  결국 파미셀은 로이를 통해 우회상장 하기로 방침을 완전히 굳힌 상태

  - 이과정에서 그동안 공들인 코어비트가 삐지는 걸 달래고 도움을 얻기뒤해 지분도 일부 넘겨주고 공동사업을 구상함.
 
결국 로이를 통한 우회상장은 확실한 사실.
코어비트는 지분평가익 발생으로 일부 재무적 수혜를 입을 수 있으며(물론 추가상장, 합병비율에 따라 비중은 희석)
협력사업을 통해 성장동력을 얻어먹을 수 있음. (이것은.. 과자부스러기 정도, 그러나 배고픔을 달래주는 칼로리..)
 
최대수혜는 로이, 로이=파미셀    
 
참고하시고,, 개인적 사견이니,, 무라하진 마세요~~

<FCB파미셀 리후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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