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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도, 선유도, 무의도 여행

여름휴가로 선유도의 옆섬인 장자도에 다녀왔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돌아 오는 날엔 약간이 빗방울도 뿌린 그런 날씨였지만~~
시원하고 추억이 될만한 여행이었네요.

한가하니~ 책한두권 들고 언제가 다시한번 찾아가 보고 싶은 곳 이었네요.
장자도 선착장 부근에서의 이틀간의 일몰을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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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이다.
최근 디자인 경영을 표방하고, 품질관리에 철저한 모습.. 홈페이지를 보아도 그러한 철학이 묻어난다.
특히, 매장을 방문해 보면, 친환경적인 소재, 마감, 고객의 건강과 자연을 중요시하는 모습이 앞으로 리바트의 브랜드 전망을 밝게 해주는 것 같아 뿌듯하기 까지..

매장을 가보면,
요즘, 새집증후군, 아토피,,,
이러한 현상들 때문에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가구하나를 고르는 것도 많은 고민과 생각이 필요한 것 같아요.

신혼 초에 붙박이 장롱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고,
다시 다소 넓은 평수로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이곳은 빌트인이 아니라 장롱을 포함한 다른 가구를 사야하는 상황이 발생..

처음엔 동네.. 아는 시공업자 들을 통해 붙박이 장을 알아보았습니다.

보통 자당 10만원 내외, / 참고로 단위를 설명하자면 한자는 30cm
이러한 가구들의 재료들은 대게 합판 부스러기? 이러한 다소 지저분한 것들을 접착제로 눌러만든 판에
시트지가 붙어 있는 형국이고. 냄세는 말도 못하더라구요.

또한 합판 뿐만 아니라 접착재, 페인트 등에서 비교할 수도 없는,, 저가품을 쓰니,,,

그렇다고 브랜드 가구,,, 보통 자당 20만원 내외가 기본..

그래도,,, 혹시나 해서 리바트 가구를 방문했습니다.

구경이나 하자고, 사당에 있는 리바트 매장을 방문했었지요.

거기서,, 설명을 듣고, 다른 가구 재료와 비교해 놓은 원목, 친환경 페인트, 접착재를 보고 비교해 보니,,
절대로 싼 가구는 못쓰겠더라구요. 냄세가 완전 .. 다름... 

그래서 결국 결정한 것이 리바트 가구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장롱을 검색, 가장 저렴한 놈으로 주문,
자당 12만원 정도였으니, 싸구려 비브랜와 비슷한 가격대.!!

결국 8월 12일에 15자 짜리 리바트 장롱을 주문 했습니다.

이사일은 2009년 8월 19일 이었습니다.
주문후 리바트 가구 상담직원이 설치 시간까지 확인하면서 잘 안내해 주더군요.

도착한 리바트 가구!!
제일싼 제품으로 주문했지만, 도착해 보니,,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지는 사랑스런 리바트 ㅎㅎㅎ

문짝 두개는 깜빡하고 놓고와서 아직 설치는 못했지만 곧 달아 주신다네요~.





<저 마감재료... 장롱을 붙박이 처럼 만들어 준다고하네요~.>

===> 장롱사시는 분 참고하세요~

리바트가 수입 브랜드를 넘어선 국민 기업으로 성장되길 바라며,,, 리바트 가구, 브랜드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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