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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백팩 보고 계신가요?

주로 20대 이상의 남자분이면 남자백팩에 대한 선택지, 특히 브랜드는 극명하게 선호도가 나온답니다.

이러한 선호도는 가격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디자인으로 세그테이션 되는 분위기인데요.

주로 20대~30대 남자들은 TUMI백팩, 빌포드백팩, 존피터 백팩의 JPNY라인업을 선호하죠.

오늘은 다소 캐쥬얼 스타일에서의 최고급으로 평가받고 있는 미국 브랜드 존피터 뉴욕의 한 모델을 추천해 봅니다.

아마 남자백팩으로서는 데일리백, 여행용 럭색의 기능을 할수 있는 백팩이며, 남녀 공용으로도 사용이 많이 되는 백팩입니다.

요즘은 특히 빅백팩이 대세이니까요. 


<존피터 8011 탱커백팩>



지금 보고 있는 제품은 존피터 8011 탱커백팩인데요.

남자백팩 브랜드로서 소개를 하고 있지만 여자들도 많이 선호하는 백팩이에요.

존피터는 1970년대 미국에서 태생한 브랜드인데요. 당시 이스트팩 등 많은 브랜드들에게 영감을 준 브랜드이며, 

뉴욕의 가방 디자인을 이끌었던 헤리티지 브랜드입니다. 

특히 디자이너 존피터는 맨하탄포티지를 창시하였으며 존피터는 그유명한 맨하탄포티지의 오리지널 원조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존피터 뉴욕.

보다시피 다소 캐쥬얼한 스타일 중에서는 따라올 브랜드가 없는 남자백팩이구요.

기능적인 면에서는 정말 눈으로 보기전에는 글로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백팩이에요.


JPNY는 존피터 뉴욕의 프리미엄 라입업에 붙는 라벨이구요. 

요즘 뭔가 유행하면 금방 홍수처럼 카피해서 똑같은 브랜드들이 쏟아지는 현실에서 이러한 오랜 역사와 철학을 지켜온 브랜드들을 보면 반갑죠.

이러한 포지션의 브랜드가 없는데 참 반가운 브랜드에요.



존피터는 요란한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많은 연예인이나 패셔니스타들이 아끼는 브랜드랍니다.

오히려 희소성이 있어서 좋아보이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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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피터 1112 시그니쳐백팩이에요.

2018년 신상품중에서 단연 주목을 끄는 8200과 8011도 있지만, 존피터 브랜드답게 기본에 충실한 가방인데요.

JPNY 프리미엄 라벨을 달고 나온 헤리티지 리바이탈라이즈 시리즈 중에 기본 스타일을 그대로 복원했다는 점에서 참 흥미롭습니다.

존피터는 40년 역사의 미국 브랜드인데 프랭크 디마티니(FRANK DEMARTINI)와 당시에도 콜라보 제품을 많이 출시했는데 이 제품도 그러한 모델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존피터 1112의 몸체는 과거에 존피터와 콜라보로 진행되었던 501B를 닮았지만 가방의 내부나 기능적인 요소들,

그리고 숄더스트랩, 노트북 수납공간, 바닥과 등판까지 모든 부분은 존피터 뉴욕의 디자인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존피터 1112 시그니쳐 백팩 - JOHN PETERS의 사인이 디자인화 되어 숄더스트랩에 새겨져 있다. 

 

 

존피터 제품의 2018년 코드는 아이라인이다.

즉, 대부분의 존피터 제품은 다크컬러와 베이직 스타일 중심으로 플레인 색상과 디자인이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였는데,

2016년부터 프리미엄 라벨이 붙은 제품들은 기능적인 모습들, 디자인 등에서 모던함을 조화를 이루는 것을 확이할 수 있다.

현대적 감각에 맞게,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과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

 

 

과거에 폴로를 보면 성조기가 지나치게 눈에 거슬리는 모습도 있었는데,

존피터는 그냥 아주 살짝 포인트 처럼 보이고 뭐든 과하지 않다. 존피터 1112는 심플한 디자인이면서 뭔하 한번더 눈길이 가게 만드는 컬러감과 포인트들이 보인다.

지퍼 라인에 보이는 컬러, JPNY 프리미엄 라벨, 그리고 독특한 컬러감을 가진 어깨끈과 시그니쳐. 이 조화는 절제되면서도 흔치 않은 가방임을 과시한다.

 

 

한참 컬러를 공부할 때에는 뉴발란스 같은 스니커즈의 컬러 배색과 조화를 유심히 보는데,

그러한 제품들을 볼때 느껴지는 안정감과 조화를 존피터 1112 에서 느낄수 있다니....  복잡하고 기능이 덕지 덕지 있는 가방은 고급이고 심플한 가방은 저렴하다?

가방의 본질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보는 이에게 '다르다'라는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진짜 디자인.

 

 

원단 자체는 듀라클렉스 코팅 원단으로서, 대부분의 발수 코팅도 기본이라 생활방수가 되는 원단이었지만.

지금 존피터 1112 시그니쳐백팩은 뒷면에 완벽한 PU코팅으로 가방이 절대 흐믈거리지 않는 무게감과 텐션을 유지하고 있다.

마크제이콥스 정도의 준명품 브랜드가 아니면 절대로 볼수 없는 소재 가공법.

 

 

JPNY 프리미엄 라벨은 블랙 라벨인데 저 빨강이 표식은 뭘까?

존피터는 1970년대초부터 가방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1978년 존피터라는 브랜드를 처음 쓴 것으로 나와있다.

공식적인 상표등록과 사용은 1980년이지만 1978년에 사용한것을 감안하면 40주년에 즈음한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은지 참 궁금한 대목이다.

 

 

존피터 1112 시그니쳐백팩의 또하나의 특징은 숄더 길이, 색상과 시그니쳐도 흥미롭지만 길이도 기존의 제품보다 월등히 긴 라인을 자랑한다.

왜일까? 어쨋든 저런 패딩을 입었을 때, 길게 내려 예쁘게 메었을 때도 가방끈이 절대로 작아 보이지 않는다.

그렇구나 시그니쳐가 등뒤로 다 넘어가지 않게 디자인된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모든걸 떠나서 20대, 30대에도 잘 어울리는 심플한 백팩

 

 

많이 넣어도 불편하지 않고 피팅감이나 모양이 잘 유지되서 참 편안한 백팩.

노트북 수납공간이나 물병 수납공간 등 기본적인 기능들은 당연히 완벽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다.

 

 

SIMPLE I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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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기다란 존피터 뉴욕의 2018년 신상품. 드디어 2월 20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파업스토어에서 오픈하네요.

사실 오픈에 앞서 주요 백화점 온라인몰에는 먼저 자리가 잡혀있어서 구매가 가능하지만 이날가면 2-3일 동안은 프로모션이 있다고 하니 찜해봐야죠?

첫인상부터 존피터 8011 탱커백팩은 캐쥬얼백에서 NO 1을 예약한 듯한 느낌입니다.

아무렴 그렇치 40년 역사의 오리지널 뉴욕커 브랜드, 살아있는 거장 존피터의 디자인은 진정 시대적인 유산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각진가방도 흐믈흐믈한 가방도, 그렇다고 쓸모 없는 기능들을 마구 덧덴 치렁치렁 한 등산가방도 아니면서,

패션백팩으로서 존피터 8011 탱커백팩은 가장 이상적인 캐쥬얼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다는 생각입니다.



가방을 보고 있으면 사실 큰 설명은 필요가 없는 그런 가방같아요. 

모양, 기능, 소재, 그리고 특히 브랜드에서 오는 묵직한 무게감은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습니다.

백팩이라는걸 한번 사면 학생을든 3-4년, 직장인들도 보통 꽤 오래 쓰기 때문에 브랜드나 디자인 역시 투자할 만한 패션 아이템이랍니다.

특히 존피터 뉴욕의 경우는 여러 캐쥬얼 백팩 브랜드 중에서도 길에 깔리는 흔한 가방들이 아니고,

철저하게 헤리티지 디자인들로 다시 리바이탈라이즈 해서 나오고 있어요.



브랜드를 보면 주로 투미나, 만다리나덕, 마크제이콥스 정도급의 브랜드 이상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일부 디자인의 경우는, 예를들면 가장 완벽한 캐쥬얼 백이라는 1030이나 7007, 7010 같은 경우는 전 연령대, 학생들도 정말 갖고 싶어하는 가방이랍니다.

대부분은 20대, 또는 대학생백팩으로 타켓팅된 느낌이지만 아무래도 키크고 여유있는 분들은 중고생들도 탐이 날만한 브랜드 같아요.

겉은 프라다원단에 안쪽은 마크제이콥스등의 준명품에서나 볼수 있는 절대적인 방수 코팅으로 탱탱한 텐션이 느껴집니다.



가슴쪽에는 버클이 있어서 오랫동안 걷거나 여행을 갈때는 많은 활동에도 흘러나가지 않게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측면에는 버클이 있어서 도난방지, 또는 많은 짐을 수납했을 때, 틀을 잡아주기도 하고, 삼각대 같은것을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답니다.

노트북은 제가 알기로는 15인치까지 수납이 가능하고 중앙 파티션이 잘 분리되어 있어서 편리해요.

가방을 보면 빗물이 밑으로 흐르도록 지퍼 라인들 덥고 있는게 보이실 거구요.

전면의 메탈 지퍼라인은 참 고급스럽네요. 그리고 저 프리미엄 라벨에 붙는 JPNY 메탈라벨도. 



측면에서 보면 저 박음질도 참 인상적이구요. 옆에 존피터뉴욕이라는 브랜드 표시가 있네요. 

듀라플렉스 원단의 라벨도 함께 부착되어 있습니다.



쓸데없이? 정면 컷 세장을 연달아 투척해 봅니다 ㅎㅎ

존피터 8011 탱커백팩!!! 멋져요 멋져!!



정말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백팩..

저기 보이는 글자도 희색이 아니라 옅은 색, 회색이라서 너무 튀지도 않고 딱좋은 뽀인트.

보면 3D백팩이라고들 부르는 저 그믈 공간도 긴 한데요. 여긴 아마 메시지를 넣는 용도일것 같아요.

소셜 공간이죠. 어린 친구들은 인형 감옥으로 쓰기도 하지만 인형은 저 지퍼 고리에 걸어도 충분해 보이네요~



슬기로운 대학생활 부탁해요~!! 존피터 탱커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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