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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리스는 2005년 플로리다에서 론칭된 브랜드인데요.

원래는 친환경 소재의 에스빠드류로 유명한데요. 우리나라에 그 짚신(^^)? 에스빠드류를 가장 먼저 유행시킨 브랜드랍니다.


앞서 이야기한거 처럼 드릴리스는 에스빠드류의 No1 브랜드인데요.

아마 요 사진들을 보면 기억이 날수도 있어요. 플로리다의 컬러를 담은 에코프렌들리 라인업들인데요. 

모두가 프리미엄급 컬렉션이에요. 드릴리스는 에스파듀(에스빠드류)에서도 세계최고, 에코백 중에서도 최고급 프리미엄에 속한답니다. 

절대로 사은품으로 나온는 그런 에코백을 에코백으로 생각하면 안되구요.

15만원을 호가하는 마가렛호웰과 드릴리스가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답니다. 



여름에 한두컬레면 발이 정말 뽀송한 드릴리스 에스빠드류.

에코백이랑도 잘 어울리겠죠?



드릴리스는 박수진 에스빠드류로도 잘 알려져 있죠? 유명해요.



다시 에코백 브랜드로 돌아가 볼까요?

가장 기본형태인 드릴리스 에코백이에요.

에코백 브랜드 중에서 스트라이프가 정말 정말 유명한데요. 

컬러감이 너무 좋아요. 가만 보면 에코백 내부에도 수납공간이 있고

소지품이 빠져나가지 않게 닫을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손잡이 부분은 색상이 짙은색으로 되어 있어서 때가 잘 타지 않게 되어있구요.

아래는 에코크로스백인데 토트백 형태나 크로스백 형태로 모두 착용이 가능하답니다.

저 상태에서도 손잡이가 내츄럴 색상이지만, 손이 닿는 쪽은 색상이 달라요. 

정말 여러가지 디테일이 깊은 에코백 브랜드죠?



드릴리스 에코백의 원단은 정말 빳빳하고 탄탄한데요. 

그냥 세워 놓아도 설 정도로 빳빳하답니다. 원단 가격이 일반 에코백 보다는 세배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비를 맞아도 바로 젖지 않을 만큼 발수기능을 가진 에코백이에요. 

보통의 에코백은 물에 닿으면 휴지처럼 젖어 버리는데.. 너무 너무 대단한 에코백.



아. 그리고 에코백 브랜드의 경우 저렴한거를 한두개 가지는 것 보다는 제대로된 것을 하나 쓰는게 더 경제적이라는 사실.

왜냐면 싼 에코백은 바로 흐믈 흐믈해 지거든요.



드릴리스 에코백은 사실 이성경 에코백으로 잘 알려져있는데요. 

드라마에서도 그러했지만 연예인들 정말 많이 쓰는 브랜드에요. 아름 아름. 

이런 숨겨진 보물같은 브랜드 정말 괜찮치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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