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wonderful, happy. LIFE LOGGER

3살 여아, 이제 완전 개구장이로 넘어가서인지 왠간해서는 안기지도 않고, 청개구리처럼 도망만 다닌다.

여자애라면 폭안기는 맛이 있다는데 이 녀석은 도무지 가만있질 않는다.

 

그래도좋아하는건 물놀이랑, 노래듣기 ^^

 

욕조는 넓어서 뒤로 넘어질 수 있기 대문에 붉은색 다라?에 앉혀주면 한없이 논다.

예쁘게 자라면 이효리처럼 예쁜 가수되려나?

 

힘든일 시키고 싶지 않지만, 아까운 외모 ㅎㅎㅎ

세상이치가 돈, 명예, 물질적인거,, 이것저것 모든건 남의 것이 다 커보인다는데,

내생각엔 누가뭐래도 자식은 제자식이 더 좋아보이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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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머리숱이 많더니만,,

이제 11개월로 접어드는 둘째는 머리가 엄청길다..

어디를 다녀도 와!! 저애 머리좀봐.. 라고 할정도로 여성스럽게 길어 보인다..

<커트전 헤어스타일>


<커트후의 헤어스타일>


어찌보아도 우리 공주님 ㅋㅋㅋㅋ

그렇지만,, 날 닮아 곱슬머리라서 걱정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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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는 우리아이..
잠자는 모습이 예뻐 아이사진을 한번 찍어 보았다.

아이들은 잘때 예쁘다고 하는데..
나보단 훨 나은거 같아서 다행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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