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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은 참,, 마음에 들지 않는 여행지 중에 하나입니다.
250KM가 넘는 주행거리, 대략잡아도 500KM...
장거리 운전에 기름값을 뿌려대며 대부분의 시간을 길에서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늘 기대하지 않던 껀수 들이 생겨 강원권을 많이 다녀오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인천권을 좀 연구해서 포스팅을 해봐야 겠어요.

여긴,, 일반 콘도가 아닌 별장... 아는 지인이 한번 빌려줬답니다.  ^^
저녁에는 벽장에서 장작을 태우는 그야말로,, 별장 ㅋㅋ

아래 사진은 별장 앞, 마당~ 그냥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풍경입니다.


별장 내부는..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ㅋㅋ


이제 드디어 양떼 목장으로 추울바알~~~!!
역시 애한테 썬그라스를 쓰게하니간 영~~  그래도 워낙 자외선이 강해서 실속있게 하나 장만했답니다.


책에서만 듣던 양을 직접 본 느낌이 어땟을까요?
표정을 보니,,ㅋㅋㅋ 별루 같네요


특히 물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
바다만 오면 만족도 200%, 결국 추운 가을에 저 옷을 다 적셔버렸지요.
표정에서 보듯 마냥 행복한 모습...

 

 

돌아오는 길에 강릉에서 들린 곳은 신사임당 박물관?
강릉에 이런 문화유적지가 있는지 몰랐는데 교육적 한번 다녀올만 합니다.

 

저 개구쟁이를 어찌할까요?
정말 **하고 싶은 7살이 되어가고 있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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