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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버로 비어캔 바베큐 시도

오늘은 비어캔 바베큐를 도전하기로 하고..마트에 가서 가장은 놈으로 두마리를 준비했다.

맥주캔으로 해야 하나 이놈들이 워낙에 작은지라 데미소다로 했으나 이것은 길이가 넘 길어..

나중엔 작은 캔으로 바꿨다.. 스모키죠의 한계를 뛰어 넘어보자..

온도 좋다.. 저번에 불조절에 실패한지라..

역시 모든 구멍은 열어 놓은 것이 기본.. 그리고 닫으면서 조절하는 것이 맞은 것 같다..

두시간이 지나도록 저 온도가 유지가 된 것 같다.

한시간후 아직은 흰색이 사라지지 않은 상태다.. 올리브유로 코팅후 다시 기다림..

그리고 훈연을 위해 사과껍질도 매시간마다 투입했는 데 별 효과는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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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간 후 온도계를 찔러 보았으나 다리부분은 70도 정도까지 올라간다.. 안 익은 듯한 부분을

차콜 방향으로 돌려 놓는 다. 그런대로 색깔은 잘 나온것 같다.

2시간 30분 후 온도계로 가슴,, 다리 찔러 보니 83도 이상 올라간다..

먹는 일만 남았네... 두마리 금새 없어진다.. 워낙 작은 놈이기도 했지만.


두번째 비어캔 바베큐..

카페에선 염지를 하던데.. 그냥 전에 사용했던 허브 솔트로 럽하여 3시간 정도 숙성후 요리를

했서 그런가 고기에 간과 향이 베이지 않았던 것 같다..

닭속에 양파와 마늘을 넣은 탓일까 고기에 수분이 넘 많다..

무엇보다더 다리와 꼬리부분은 덜익듯 하다.. 온도계로는 정상적인 온도인데.. 모르겠다..

카페에 올려 선배들의 자문을 구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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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6인분)

익힌 삼겹살 800g, 다진 양파 50g, 올리브 오일 50ml, 토마토 4개, 소금, 후춧가루, 평엽 파슬리 1단, 감자 300g, 총각김치 300g

꿀 50g, 간장1큰술, 와인식초 1큰술, 참깨 1작은술, 파슬리, 틀에 바를 기름

조리법
조리법 이미지

오븐을 140℃로 예열한다.
삼겹살은 2~3mm 두께로 준비한다.

1 냄비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색깔이 나지 않게 볶다가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굵게 썬 토마토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물기가 완전히 날아갈 때까지 볶는다.

2,3,4,5,6,7 샤를로트 틀 바닥에 식용 기름종이를 깔고 기름을 바른다. 삼겹살을 틀 바닥에 촘촘히 깔고 틀 밖으로 늘어뜨린다. 토마토와 양파 볶은 것, 다진 파슬리, 2~3mm 두께로 동그랗게 썬 감자, 길쭉하게 썰어놓은 총각김치 순으로 쌓아 올린 다음 삼겹살을 접어 덮은 뒤 가볍게 눌러준다.

8,9 틀에 호일을 덮고 냄비에 넣는다. 냄비에 물을 부어 중탕 상태를 만들어 예열한 오븐에 90분 동안 구워낸다. 다 익으면 위쪽을 무거운 것으로 눌러 완전히 식힌다. 오븐은 120℃로 맞추어 놓는다.

10,11,12 냄비에 꿀은 데우다가 불에서 내려 간장, 식초, 참깨를 넣는다. 오븐 용기에 준비한 삼겹살을 틀에서 꺼내놓고 간장 소스를 뿌린다.

120℃로 예열한 오븐에 최소한 1시간 정도 흘러내린 소스를 끼얹어 가며 익힌다.

요리용 바늘로 찔러보아 속까지 뜨거우면 익은 것이다. 그대로 내거나 잘라서 접시에 담아내도 좋다. 파슬리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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