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wonderful, happy. LIFE LOGGER

3살 여아, 이제 완전 개구장이로 넘어가서인지 왠간해서는 안기지도 않고, 청개구리처럼 도망만 다닌다.

여자애라면 폭안기는 맛이 있다는데 이 녀석은 도무지 가만있질 않는다.

 

그래도좋아하는건 물놀이랑, 노래듣기 ^^

 

욕조는 넓어서 뒤로 넘어질 수 있기 대문에 붉은색 다라?에 앉혀주면 한없이 논다.

예쁘게 자라면 이효리처럼 예쁜 가수되려나?

 

힘든일 시키고 싶지 않지만, 아까운 외모 ㅎㅎㅎ

세상이치가 돈, 명예, 물질적인거,, 이것저것 모든건 남의 것이 다 커보인다는데,

내생각엔 누가뭐래도 자식은 제자식이 더 좋아보이나 보다.

 

 

 

 

 

 

 

 

 

 

Comment +0

더운날씨에 태풍으로 인한 장대비로 오늘은 목욕놀이를 하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식이가 제일 좋아하는 물놀이 세트,,, 특히 조리개는 최고의 물놀이 도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역시,, 물놀이엔 통통배랑 꽥꽥 오리가 있어야 제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놀이전 미리 감겨놓은 머리가,, 색다른 스타일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션을 바르고 기저귀를 입히려는 순간 숨박꼭질은 시작되었다. ㅋㅋ
제법 많이 컸는지 부끄러운줄도 아내... 누드가 뭔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감하게 얼굴을 공개하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나 정말 부끄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젖꼭지,, 찌찌까지 나왔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연한척 웃으며 분위기 반전하려 해도...
웃는게 아무래도 어색하다..



좀전에 자연스러웠던 이사진 보단 말이다. ㅋㅋ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