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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이다.
최근 디자인 경영을 표방하고, 품질관리에 철저한 모습.. 홈페이지를 보아도 그러한 철학이 묻어난다.
특히, 매장을 방문해 보면, 친환경적인 소재, 마감, 고객의 건강과 자연을 중요시하는 모습이 앞으로 리바트의 브랜드 전망을 밝게 해주는 것 같아 뿌듯하기 까지..

매장을 가보면,
요즘, 새집증후군, 아토피,,,
이러한 현상들 때문에 어린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가구하나를 고르는 것도 많은 고민과 생각이 필요한 것 같아요.

신혼 초에 붙박이 장롱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고,
다시 다소 넓은 평수로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이곳은 빌트인이 아니라 장롱을 포함한 다른 가구를 사야하는 상황이 발생..

처음엔 동네.. 아는 시공업자 들을 통해 붙박이 장을 알아보았습니다.

보통 자당 10만원 내외, / 참고로 단위를 설명하자면 한자는 30cm
이러한 가구들의 재료들은 대게 합판 부스러기? 이러한 다소 지저분한 것들을 접착제로 눌러만든 판에
시트지가 붙어 있는 형국이고. 냄세는 말도 못하더라구요.

또한 합판 뿐만 아니라 접착재, 페인트 등에서 비교할 수도 없는,, 저가품을 쓰니,,,

그렇다고 브랜드 가구,,, 보통 자당 20만원 내외가 기본..

그래도,,, 혹시나 해서 리바트 가구를 방문했습니다.

구경이나 하자고, 사당에 있는 리바트 매장을 방문했었지요.

거기서,, 설명을 듣고, 다른 가구 재료와 비교해 놓은 원목, 친환경 페인트, 접착재를 보고 비교해 보니,,
절대로 싼 가구는 못쓰겠더라구요. 냄세가 완전 .. 다름... 

그래서 결국 결정한 것이 리바트 가구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장롱을 검색, 가장 저렴한 놈으로 주문,
자당 12만원 정도였으니, 싸구려 비브랜와 비슷한 가격대.!!

결국 8월 12일에 15자 짜리 리바트 장롱을 주문 했습니다.

이사일은 2009년 8월 19일 이었습니다.
주문후 리바트 가구 상담직원이 설치 시간까지 확인하면서 잘 안내해 주더군요.

도착한 리바트 가구!!
제일싼 제품으로 주문했지만, 도착해 보니,,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지는 사랑스런 리바트 ㅎㅎㅎ

문짝 두개는 깜빡하고 놓고와서 아직 설치는 못했지만 곧 달아 주신다네요~.





<저 마감재료... 장롱을 붙박이 처럼 만들어 준다고하네요~.>

===> 장롱사시는 분 참고하세요~

리바트가 수입 브랜드를 넘어선 국민 기업으로 성장되길 바라며,,, 리바트 가구, 브랜드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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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에 필수 아이템 힙색,, 벨트백이라고도 하죠.
간만에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ㅋㅋㅋ
힙색의 기본은 벨트백..
어깨에 걸쳐 크로스백으로~~~~
아니면 끈을 줄여서 숄더백으로~~~ 


레스포삭 실버블랙이야, 원래 희귀 색상에
오묘하고 은은한 색상을 너무너무 좋아했었는데요.
아벨로일라에서이번에 '바캉스 50% 세일' 코너에 벨트색이 떠억~하고 뜬거예요.
얼른 장바구니에 넣고, 잽싸게 결제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기다리면서 포토제닉 후기를 보니
맛난 과자도 받고, 삔도 받고, 포스트잍까지 받았다는
글들이 가득한 거예요.

사실 저는 '바캉스 50% 세일'인데다
작은 벨트색이라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방금 전!!!!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박스를 뜯어보니
기다리던 실버블랙 벨트색과 함께
'아벨로일라 3종 선물세트'가 떠억~하니 들어있는게 아니겠어요.

와!!! 정말 감동이에요.
저는 정말 실버블랙 벨트색을 이리 저렴한 가격에
획득하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3종 선물세트'까지요....

레스포삭 힙색은 벨트백 뿐만아니라
어깨에 걸쳐 크로스백으로~~~~
아니면 끈을 줄여서 숄더백으로~~~ 
외출시 다양한 컨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핸드폰 사진으로 사진도 찍고, 후기도 올립니다.

건강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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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으로 머리핀만드는 방법이에요~ 간단하고 심플하지만 사용하기 편해요.

시중에서 팔고있는 머리핀 한개에 적게는 2000원에서 5000원까지 하는걸보고 깜짝놀랐다는...
머리핀 리본과 글루건 핀대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과정을 잘 알려드리고 싶지만 미흡한 블로거덕에 사진이 얼마 없네요.ㅠㅠ 지송..


일단 촛점은 딴데 맞아 흐리게 보이지만 잘보시면 사이즈별로 리본끈을 잘라놓았어요. 두겹의 기본을 겹처서 만드는거라 밑부분 리본은 좀 길게 윗부분 리본은 좀 짧게 잘라 주시고 가운데 말아주는 리본끈은 제일 짧게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사이즈를 잘 선택하셔서 기억해두시면 만드는데 편하답니다.^^

길게 잘라놓은 리본끈을 둘글게 말아 양면테이프로 고정시겨 위아래로 두개를 사진처럼 겹처주세요. 고정하실수있게 두리본 사이에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고정하시면 훨신 쉽답니다.^^

그뒤에 가운데 가장 짧은끈으로 둘러서 고정해주세요. 
짠~ 요렇게 금방 완성된 리본이 나왔어요~

그뒤에 글루건으로 머리핀대를 접착해주시고 잘 말려주시면 끝~~
허접하지만 간단한 삔만들기를 해보았어요~ ㅎㅎ

머리핀대는 동대문에가시면 사실수 있어요 리본끈도 그렇구요.. 양재동 근처계신분들은 양재꽃시장에 한번 들려보세요

거기엔 예쁜 리본들도 잔뜩있지만 다른 예쁜 소품들도 많답니다. ^^ 꽃시장엔 꽃만있는게 아니었어요~ㅎㅎ

 

다 만든 머리핀은 이렇게~사용하시면 됩니다.~~
우리 이대리.. 머리를 감고와도 예쁘게 드라이하고와도 귀찮아서 머리를 저렇게 질끈 묶는다는...
머리핀이 안보이는날은.. 사장님이 만든 머리삔도 빌려서 쓰고 안준다는...ㅋㅋ 죄송해요~~

다음엔 뭘 만들어 볼까요?? ㅎㅎㅎ

 집에서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리본을 활용한 머리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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