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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인데요. 요즘 제가 좋아하는 배우.

오늘은 성훈의 패션에서 힌트를 얻은 체인팔찌에요.

체인팔찌 주로 어떤거 생각하시나요? 체인팔찌로 할만한 브랜드를 생각하기 쉽지 않은데요. 

연예인들이 하는 체인팔찌를 보면 대부분 브랜드 있는 체인팔찌는 이태리 노미네이션(NOMINATION)이 눈에 띄더라구요.


왜냐면 노미네이션은 거의 100% 서지컬에 가까운 소재로서, 이태리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이름만 서지컬이랑 다르게 거의 의과 수술용 칼에 해당하는 순도인데 따라서 알러지도 없고 백금만큼이나 변색도 없어요.

은소재나 다른 저렴한 서지컬을 생각하시면 나중에 변색이나 중금속 등의 위험도 있으니 몸에 지니는 것은 퀄리티를 따져야 하더라구요.


성훈의 체인팔찌 브랜드는?

일단 인스타그램을 한번 볼까요?



제가 사실 티스토리에 인스타그램 링크를 걸어 올려본건 처음이라서 어떻게 작동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정렬은 좀 걱정스럽네요 ㅠㅠ

두 인스타그램에서 보듯 차고 나오는 체인팔찌를 확인하실 수 있을거에요.


동생들 리허설 응원은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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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어떤 체인팔찌 브랜드일까요?

이건 최근 성훈의 팬미팅을 보면서 바로 알아차렸네요. 

바로 이태리 노미네이션(NOMINATION) 팔찌. 



마이크를 잡은 손을 쪽으로는 체인만 보이는데,

손등쪽으로는 뽀인트가 있어요.


아래 제품 사진을 한번 보여드려 볼께요




아래 정확한 제품의 이름을 보듯.

이름은 노미네이션 본드 컬렉션, 노미네이션 본드(BOND)는 이 제품 뿐만 아니라 몇가지 라인업이 있을거에요.


이제 곧 일본으로 팬들 만나러 간다고 하는데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내친김에 다른 연예인들이 체인팔찌를 한번 볼까요?



역시나 요즘 가장 핫한 NCT 마크

멤버들이 깜짝 놀랄만한 것 본것 같죠? ^^



이 제품도 노미네이션 본드 제품이랍니다. 



요즘 핫한 희철이형!

요즘 예능 포텡이 폭발해 버렸어요~ 넘 잼있죠?



남자 체인팔찌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노미네이션이 가장 좋아요.

물론 노미네이션은 여성 팔찌가 주력이고 컴포져블 컬렉션이 매우 유명하지만 말이에요 ^^



음원차트를 주무르던 헤이즈의 체인팔찌는 노미네이션 포시아라는 라인업이구요.

노미네이션에 보면 여성 체인팔찌와 남자체인팔찌 종류가 여럿 잇는데 모두 다 인기가 좋아요.



토니안의 팔찌도 역시 본드 라인업이네요. 전체를 체인으로 만든 것 보다 저렇게 뽀인트가 있는게 예쁘잖아요 ~~^^.

특히 NOMINATION 이라는 브랜드 로고가 있는거 자체가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이기도 하구요.


노미네이션은 유럽에만 5,000여개의 매장이 있는 글로벌 3대 악세사리 브랜드이구요.

요란한 마케팅을 하지 않으며 아시아에는 이제야 진출하는 콧대 높은 브랜드지만 연예인들은 많이들 아나봐요.



앗.. 사진 배열을 잘 못했는지 헤이즈가 다시^^

자세히 볼수 있는데요 보시면 저 하트 모양. 노미네이션 포시아 랍니다. 



김규종 팔찌도 역시.. 이제 남자 체인팔찌 가장 TOP브랜드가 노미네이션이라는건 대충 알만한 사실..

현재까지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노미네이션은 한국에 들어온지 1년만에 가장 핵심 백화점에만 6개 매장이 오픈했으며

곧 25개 정도로 오픈한다고 하더라구요. 유럽에만 5,000개가 있으니 이 브랜드가 곧 대세가 될 것이라는것은 자명하지만,

노미네이션은 언제나 희소성 있는 브랜드로서 가치를 높이는 속도감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란하지 않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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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이 다같은 에코백 아닌가 싶지만, 요즘은 꼭 그렇치 않은것 같아요.

과거에는 에코백이라는게 주로 뭘사면 공짜로 주는 종이 가방 같은 용도? 또는 사은품의 단골메뉴였는데요.

사실 에코백의 유래가 헐리우드 스타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 종이가방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천가방을 메면서 시작되었는데요,

ECO FRIENDLY BAGS을 줄여서 에코백이라고 부른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는 드릴리스(DRILLEYS) 에코백이라고 하는데요.

드릴리스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생한 브랜드로서, 에코백, 에스빠드류(에스파듀)와 같은 친환경 소재 패션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랍니다.



드릴리스의 경우 플로리다 태생인 만큼 커러감에서 정말 산뜾하고 화사한데요.

에코백은 스트라이프가 매우 독특하고 아래의 어스 에코백처럼 JUTE 소재도 유명한 편이에요.

에스파듀(에스빠드류) 같은 경우는 데님 소재가 정말 이쁘죠. 

와시(WASH)된 소재들의 질감이 남다르니 한번 검색해 봐도 좋을거에요.



위에 에코백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탄탄하죠??? 그냥 세워 놓아도 혼자 서있을 정도의 탄탄함이 느껴질거에요.

에코백은 브랜드도 브랜드지만 소재가 정말 천차만별인데요.

2-3천원짜리 소재의 가방과 이러한 에코백은 원가 자체에서도 10배 가까운 차이가 나는 에코백이랍니다.

또한 캔버스지만 발수기능이 있어서 여름에 비에 젖어도 흠뻑 젖지 않는 답니다. 의외인가요?

드릴리스와 마가렛 호웰 에코백은 10만원이 넘어도 없어서 못파는 에코백들이에요.



카라 영지 인스타에 올라와 있던 크로스 에코백인데요. 

이건 토트백으로도, 그리고 크로스바디로 사용이 가능한 에코백이랍니다. 

기본 스타일과 함께 인기가 높은 디자인이구요. 



지금 이 기본 스타일에 스트라이프 모양도 정말 인기가 높죠. 가격도 참 합리적이라서 많은 분들이 애용하는 디자인.

손잡이는 때가 안타도록 다른 색상이 사용되었구요. 내부에 수납주머니도 있는 에코백이에요.

요즘은 패션의 한 장르로 자리를 잡은 터라 20만원대 에코백도 있는데, 

제대로된 에코백 하나가 저렴한 에코백 여러개 보다는 낫다는게 일반적이랍니다. 


왜냐면, 싼 소재는 몇번만 사용을 해도(빨지 않아도) 풀먹인게 죽으면서 그냥 흐믈 흐믈해지는데요.

드릴리스 에코백 같은 경우는 원단 자체의 밀도로 엄청난 텐션이 있답니다.

특히, 봄, 여름 날씨에 많이 메는 가방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런 고급 에코백에만 있는 발수기능도 무시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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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원래 에스빠드류라고 읽었는데 에스파듀로 읽는 사람들이 많네요.

아시다시피 에스파듀는 유럽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천언 소재를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내던 유럽의 전통 신발이랍니다.

이게 미국으로 넘어가서 존F케니디, 피카소 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면서 패션의 한 장르로 자리납았구요.

따라서 유럽보다는 미국의 에스파듀 브랜드가 더 정통성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미국 브랜드 중에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 철학을 계승하는 브랜드는 단연 드릴리스 에스파듀인데요.

미국의 드릴리스(DRILLEYS)는 철저하게 천연 소재를 중심으로 700년 전의 수작업 방식 그대로 에스파듀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정말 모양만 똑같은 홀겹의 저가의 에스파듀와는 달리 매우 정교하고 탄탄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이중 안감 시스템은 발등을 잘 고정시켜주고 사이즈가 많이 늘어났을 때도 뜨거운불에 뒤집어서 담궈서 말리면 다시 원 사이즈로 돌아오는 신기한 기능도 있어요.

물론 에스파듀는 절대적으로 내구성이 좋은 제품은 아니고 특히 물을 조심해야 하는 신발이랍니다.

그래도 여름에 두세컬레만 있으면 정말 맨발에 에스파듀. 발이 호강하죠.


하이힐 벗고 에스파듀 어떠세요?



드릴리스로 깔맞추려고 한건 아닌데 짙은색이 필요해서 샀던 드릴리스 에코백도 함께 들어요 요즘.

이제 날이 풀렸으니까 에코백도 함께 들고 다닌답니다.



드릴리스 에스파듀가 좋은점은 다른 브랜드와 달리 저 데님 컬러가 나온다는 것인데요.

데님 컬러, 즉 와시블랙, 와시그레이, 와시블루는 모든 옷이랑 잘 매칭이 되구요. 무난해서 참 좋아요.



드릴리스는 정말 오리지널 스타일일만 출시하는 브랜드인데요. 

대신 정말 그 오래된 철학을 확실하게 계승하고 있습니다.

다른 일반 에스파듀와 달리 매우 이중안감, 그리고 포인트 스티치, 힐택 등 구석 구석 디테일이 좋아요. 

디자인 적으로 매우 우수하고 밋밋함 없이 깔끔하게 예쁜 신발이에요.



연예인들도 방송 없을땐, 맨발에 에스파듀,

힐을 신고 얼마나 발이 아플까요? 잠깐 잠깐 짬날땐 이런 에스파듀를 몇컬레 준비했다가 신고 다닌답니다.

에일리부터 정말 많은 셀럽들이 좋아하는 신발이에요.



스트라이프 컬러 역시 다른 에스파듀에서 찾아볼수 없는 컬러감과 느낌들.

드릴리스의 경우는 데님 스타일의 원단과 저 스트라이프가 유명한데요.

이건 에코백에도 예외가 아니랍니다.


볼까요? 기본 스타일이지만 깔끔하고 정말 예뻐요. 

로고색 와~~~ 와~~~ 많이 들어보던 목소리^^



장나라님 오랜만이에요. 늙지 않는 사람.



신기하게도 원색이 가끔 있는데 분홍, 빨강 이런거 좋아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하긴 데일리 신발로 신는거 아니라면, 가끔은 그런 뽀인트 신고 놀러가면 잼있을걸요??



특히 기본스타일이 대세이면서 데님 색상, 플레인 컬러가 강하기 때문에 남자들도 많이 좋아하는 신발이에요.

절대적으로 땀많은 분들은 슬립온 신으면 좋치 않아요. 페이크 삭스는 완벽하지 않거든요.



김기범님 훤칠하죠? 이분은 그냥 콘서트에도 신고나가는 사람.. 키큰 배우라면 이런게 부럽죠 ㅎㅎ

 


말안해도 아는 TOP 셀럽들의 신발. 저 현빈의 신발 화이트 컬러는 요즘은 구하기 참 힘든데 구한다 해도 소화하기 힘든 신발이죠 ㅎㅎ



인피니트 좋아 좋아. 봄, 여름엔 역시 캐쥬얼엔 드릴리스 에스파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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