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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운전을 하다보면, 앞에 끼어드는 차종에 따라 여러가지 패턴을 느끼게 하는 경우 많찮아요~

우선, 영업용 택시,, 생략하겠습니다.
근데, 영업용 택시 운전사는 먹고사는 일이라 다른 사람이 다 이해해 준다는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 그건 아니죠.

그리고, 튜닝차,, 오락하듯 운전하는 분들 많아요.

마지막으로 외제차...
깜빡이는 장식이고, 차선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으며, 끼어드는건 그냥 차선에 스윽 암때나 들이밀면 비키겠지라는 생각?
외제차를 몰면 다른차들이 외제차를 존경하고 양보하나요?

강남에 1/4은 수입차인데 참 각양각색..

내 생각이 자격 지심일까? 그 녀석들이 정말 싸가지 없는걸까?

여기에 앙케이트 기능하나 달수 있다면 해보고 싶네요 ㅋㅋ

아래 사진은 지엄하신 분께서 주말에 그것도 자리하나 없는 롯데** 잠실점에 주차하신 모습.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전부 욕들을 하더군요.

그중 한명은 차에 있는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던데..
잠시후 나타난 차주인이, 그사람에게 전화해서 "여기 관리하는 놈도 아닌게 전화했다"며 지금 어딨냐고 난리치더군요.
물론,, 똥이 급했거나 개인적 용무가 있었을 수도 있지만 ㅋㅋ

이건 아니죠 ~



보다시피 자리 하나도 없는데.. 이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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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ylestory님의 2011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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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ylestory님의 2011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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