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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인권기금 광고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멋진 크리에이티브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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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얼마전에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잘 기억은 아나지만, 보는 순간 “참 기발한 표현이다. 이런 포스터를 할인마트 앞에 설치하면 효과과 참 크겠구나”라고 생각했었던 광고 포스터 광고였습니다.

[메시지 내용]

세상에는 인권을 박탈 당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들을 구하려면 돈(기금)이 필요합니다. 그 들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방법, 그 들의 자물쇠를 풀어줄 수 있는 방법. 기금이 필요합니다.

[표현방법]

기금 모금을 우리가 할인 마트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카트의 자물쇠로 표현했습니다. 돈(100원 동전)을 넣으면 자물쇠가 풀리지요.

사람의 발목을 죄고 있는 족쇄에 카트 키. 더하기의 기법입니다.

당신에겐 하찮은 동전하나가 이들이게는 구원의 손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작은 관심(동전하나)로 구원의 손길이 되는 것을, 족쇄가 쉽게 풀리는 것으로 표현하였는데, 일방적인 주입식의 메시지 전달방법이 아니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호기심을 유발하고, 메시지를 해석하게끔 만들어, 스스로 수수께끼를 풀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또 한편으로 가장 수긍이 가는 표현방법으로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장 잘된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레스토랑, 공항 등에서 유니세프 모금함 등을 자주 볼수 있는데, 이런 포스터가 걸려있다면, 우리에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동전하나를 쉽게 넣을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위 사이트에 가보시면, 표현 방법으로 인권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일괄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흔히 접하는 “진부한 잔소리와 같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슬로건이나 표어”가 아닌, 그림 하나로 모든 것을 말해주는 메시지 전달방법도 효과적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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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자 먹는 모습이 .. 완전 개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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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가까운 부담없이 들릴 수 있는 우리곁에 가까운 서울숲 공원..

분수대, 사슴. 넓은 잔디밭, 체육시설, 다양한 문화행사.. 가족단위로 찾기엔 더없이 부담없는 나들이 명소!
가까운 곳이라 아이 데리고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저녁 무렵에 찾아가기로 했다.

5시쯤 출발하다 보니, 우선 먹고 돌아다니자~~~
20년 가까이 오랜기간 이곳에 살아온 장인 어른이 알려줘서 자주 들리는 갈비집..

한근에 12,000원이라는 말도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함과 어디에도 견줄수 없는 빼어난 맛!
(3명이서 한근이면, 왠만한 장정도 추가로 시킬 필요없이 든든한 한상과 소주까지 곁들일 수 있는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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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에서 나오면, 저멀리 에스콰이아 건물이 보이는 이골목.. 잘 아시죠? 주차는 대충.. 눈치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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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집이 그러하듯.. 한군데만 유독 잘되는 집이 있습니다.
즐비한 갈비집 중에서도 "원조 수원갈비집"이란 곳이 다차면 그옆으로 순서대로 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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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 양념 돼지갈비!! 저렴함만 있다면 추천해 드리지 않을텐데. 맛이 일품입니다.
(오후 5시에도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붐빌만큼) 한근이 12,000원이니,, 왠만한 대가족도 2만원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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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도 맛갈스러운 편.. 고추는 매운고추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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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겹살이 듬쁨들어가고 단백한 이 된장찌게 하나만 하더라도 한끼 식사가 든든할텐데 ㅎㅎㅎ
(갈비 주문때 같이 주문해서 처음부터 같이 드세요. 밥도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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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글자글 익는 모습을 담았어야 하는데 사진찍고, 정신없이 먹고,
딴데 정신팔다가 다타고 다식은걸 찍었더니 이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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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도 아직 서울숲은 밝네요 ~ 공연이 한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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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 먹고.. 공연보면서 들썩들썩 춤도추고.. 열중해서 보고 있는 우리 식이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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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사진은 아까 식당에서
원래 밖에서 먹어야 냄새도 덜나고 운치도 있는데 우린 아이때문에 방에서 먹었어요~
이녀석도 맛이 최고라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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