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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도스는 드릴리스와 함께 국내에 잘 알려진 에스빠드류인데요~

요즘 많은 분들이 솔루도스를 싸게 구하기 위해 인터넷의 여러 사이트를 살펴보더군요.

 

주로 탐스같은 신발 그룹들 그러니까 해외 슬립온들은 해외 직구가 쌀때가 많아요.

그렇치만 병행수입이 많은 솔루도스는 판매처가 다양해서 발품을 팔면 싼 가격이 보이더군요.

 

제가 좋아라하는 탐스

 

 

그러나 여름엔 역시, 탐스는 땀이차고,, 맨발에 신기는 힘든 ^^;;

역시 그래서 드릴리스나 솔루도스 같은 에스빠드류가 좋긴하죠.

 

 

 

 

솔루도스는 각 카페마다 공동구매도 많이 있고, 해외 직구도 여전히 볼수 있는데요.

해외직구는 교환이나 사후관리 때문에 추천도 안하지만 솔루도스의 경우는 해외 직구가 더 비쌀때가 있는 기현상이 ㅠㅠ

 

그래서 요즘은 가장 좋은 방법은 소셜커머스에서 구해신는 방법인거 같아요.

드릴리스만큼 탄탄하지는 않겠지만, 합리적인 가격대.

 

저는 솔루도스를 사는 방법 중에서 공동구매, 해외 직구등 보다는 소셜에 올라온거를 사는걸 권해드려요.

특히 공식업체에서 판매하는 걸루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드릴리스와 솔루도스의 차이를 많이 묻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드릴리스가 가장 많이 팔리고 잘 알려진 브랜드에요.

 

연예인이 가장 많이 신고 (방송 없을땐 킬힐 벗고 맨발에 드릴리스 그냥 신는다고 하더군요)

2중 안감 시스템 때문에 퀄리티 완성도가 높은거 같아요.

 

즉 결국은 디지안과 이중안감으로 탄탄하게 잡아주는 피팅감, 그리고 퀄리티로 보면 될거에요.

 

아래는 솔루도스 사진.

 

 

 

 

 

솔루도스가 이렇게 홑겹인데 반해 드릴리스는 이중안감시스템이라네요.

피팅감 뿐만 아니라, 오래신다가 사이즈가 헐렁해지면 뒤집어서 뜨거운물에 캔버스 부분만(풋베드가 닿으면 안됨) 몇도 담궜다가 자연건조하면 반인치 정도사이즈를 줄일 수있다고 하더군요. 드릴리스에만 있는 이중안감 시스템 놀랍죠??

 

2014년 신상 업그레이드 모스입니다.

 

 

 

 

그런데 이 드릴리스는 요즘 구매시에 약간 주의가 필요해요.

 

워낙 인기가 높다보니, 다른 브랜드에서 2013년 버전을 똑같이 카피한 브랜드도 있고 루* ㅋㅋ

정상적이지 않는 제품도 유통되고 있으니 싸다고 아무데서나 구매하면 안될것 같아요.

 

 

 

 

솔루도스랑 좀 다르죠??

 

연예인 사용모습

 

 

 

 

 

 

 

 

 

 

 

 

 

 

드릴리스 사용후기 펌 사진~~

 

솔루도스랑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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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요즘은 DSLR카메가 보급이 많이된거 같아요.

특히, 소셜미디어, SNS,, 그리고 블로거까지 늘면서 내셔널지어그래픽가방에 대한 관심도 많은거 같구요.

 

카메라가방 브랜드중에 어떤게 있을까?

우리나라에 들어온 DSLR카메라가방은... 질e (jill-e),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빌링햄, 돔케 등과 같은 해외 브랜드와

헤링본처럼 국내 브랜드도 있는거 같습니다.

 

결국, 질e,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빌링햄, 돔케, 헤링본 정도가 되겠네요.

이 브랜드 말고는 진짜 카메라가방 전문은 아닌 것 같고,,

 

참고로 카메라가방을 쓸때 크로스 카메라가방이 더 좋은거 같아요. 왜냐면, 바로 사진을 빼서 짤깍하기 좋구요.

디자인도 나름 우수해요 ^^

 

카메라가방 브랜드는 질e,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빌링햄, 돔케, 헤링본이 있지만,

 

이중 질e 는 그래도 다른 브랜드 처럼 투박하지 않고 카메라가방 같이 생기지 않은 카메라가방이라 좋구요.

특히나, 평소 외출시 쓰면서 다른 소지품과 함께 DSLR 가방, 렌즈 하나 정도 들고다니기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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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고민중이에요..
카메라가방하면 주로 어떤거 떠올리나요?
우리나라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질e, 헤링본, 돔케, 빌링햄 같은게 유명하잖아요.

헤링본
은 국내에서 제작해서 만든 카메라 가방 브랜드인데요,
국내에 많은 보세 브랜드와 DSLR가방이 많지만 헤링본도 나름 괜찮은 브랜드인거 같아요.

물론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없는건 아니지만,
국내 브랜드인 헤링본이 이렇게 선전하는걸 보면 뿌듯하기도 하구요.

천가방 소재중에서는 차분한 느낌이구요.
전요즘 갠적으로 카메라가방을 둘러보면서 헤링본이랑 고민이에요.

특히, 일반 생활때 사용할만한 디자인이 좋은 고급스런 디자인을 찾고 있기 때문에 헤링본 가방과 함께 질e도 함께 보고 있어요.

질e 디자인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인케이스와 함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올해 정식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한국 공식사이트 : www.jill-e.co.kr

주로, 아이패드, 노트북 등을 가지고 다니게 되는 캐리어 우먼 등에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구요.
인케이스가 다소 천가방, 학생가방 위주라면, 질e (Jill-e) 디자인은 다소 정돈된 느낌이고 가죽 소재이면서,
캐리어 우먼이 데일리 백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질e 디자인은 감성적인 디자인과,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있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넣고 다니기에 가장 적당한
기능적인 가방이면서 동시에 일반 가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질e 디자인이 원래는 DSLR 카메라가방에서 시작한 만큼, 기능성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신뢰가 높은 편이구요.
또한가지 주목해야 할점은, 여기서 나온 카메라 가방인데요.

워낙 카메라 가방 같지 않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Canon 등 제조사에서 주는 DSLR 카메라가방은 주로 보관용으로 쓰게되고,
그렇다고 새로 구매하는 대부분의 dslr 카메라 가방이 기능성만 갖춰서 투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DSLR카메라 가방 따로, 자신의 패션백을 따로 휴대하고 다니고 있지만,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하나만 휴대하고 다닌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특히나, 블로거나 아마추어 dslr 사용자의 경우, 비싼 렌즈와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반면,
카메라 가방 가득 장비를 채우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질e 카메라 가방을 평소에 사용하면서 파티션을 이용해서

적당한 공간만을 할애해서 카메라 장비를 수납하고 다니는 편이더군요.

질e 디자인은 3가지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 여성 캐리어 우먼이 가장 좋아하는 ego collection.
- 남자들의 DSLR 카메라 가방 jack collection.
- 여성들의 DSLR 카메라 가방 classic collection.


헤링본이랑 함께 고민중인 질e 디자인 한번 둘러볼까요?~~

아래는 가장 마음에 드는 남성용 가죽 DSLR 카메라가방인데요,
이것 때문에 헤링본 가방과 질e 와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입니다.

디자인이 좋아서 카메라가방인데도 그냥 일상적인 사용이 많은 가방이에요.
역시 아래서 보듯, 어떨때는 그냥 카메라 하나만 수납하고 그냥 캐쥬얼 가방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맘에드는건 역시, 여성용 카메라가방, 클래식라인인데요.
아무리 디자인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카메라가방이 많지만, 역시 결국 카메라가방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질e 디자인은 여성용 핸드백, 숄더백으로 써도 아무 문제가 없을정도로 디자인이 좋아요.
특히 질e 같은 경우는 내부의 파티션을 자유자제로 조절하기 때문에 원하는 형태로 언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예인들 중에서 사진 취미가 있는 분들이 많이 쓰기도 하더군요.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뿐만아니라 노트북가방, 아이패드 가방 등 라이프스타일 백들이 강점입니다.
미국에서 인케이스가 패브릭소재의 학생가방이면, 질e 디자인은 가죽 소재에 커리어우먼, 전문가용입니다.

이중에서, 질e는 3가지의 제품라인이 있는데,,
아래 보다시피 카메라가방, 아이패드가방, 노트북 가방 같은 형태랍니다.
모두,, 정말 핸드백, 패션백 같아요. 그래서 요즘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이 많이 메는 가방이구요.


장황한 브랜드 소개는 여기까지로 하고,
제가 구매한 가방은 바로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가죽 카메라가방과 Jack Medium Brown Camera Bag 카메라가방 이 두가지였습니다.

저는 사이즈가 다소 작은 미디엄 브라운 dlsr가방으로 하고, 형님꺼는 메신저 브라운 dslr 가죽 카메라가방을 드렸어요.

다 가방 모두 특징이, 질좋은 갖구 소재가 사용되었고, 다지인이 우수해서 그냥 평소에 들고다닙니다.
사이즈 면으로 봤을때는 좀더 작은게 DSLR 한개 정도 넣고 그냥 일반 데일리백으로 쓰기에 좋구요.

보다 전문가나 이런 직종에 있다면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진정으로 추천합니다.

장비를 쓰다보면,, 사실 큰 가방으로 자꾸 욕심이 더생기긴 한데요..
어짜피 라이프스타일 따라 사야할거 같구요. 나름 가격대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해외 유명브랜드이면서 디자인이나 기능성, 그리고 소재가 뛰어나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오랜 세월 사용하면 세월의 흔적이 묻어 더 친근해 질 수 있다는 느낌이었구요.
참고로 두가방 모두, 뒷면에 하단에도 자크가 있는데 이걸 열면 여행용 캐리어 손잡이에 가방을 끼워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여행갈때 투박한 제조사 가방 들고 다녔는데 이제는 이 가방이 딱이라고 생각해요.

아래는 매장에서 몇컷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카메라 가방들 ^^

 


마지막으로 이제 몇가지 카메라가방이랑, 아이패드가방, 그리고 노트북가방용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을 볼까요? 
매장에서 사용후기 써준다는 조건으로 할인 ㅋㅋㅋ을 조금 받고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헤링본이랑 보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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