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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굽는 통삼겹 바베큐

원 글쓴이  : 바비큐클럽 보노보노 님 http://cafe.daum.net/webermania


정말 오랜만에...

주말을 집에서 보냈습니다!!!


맨날 짐싸서 막히는 길을 뚫고 야외로 나갔었는데....

집에서 주말을 보내는것도 괜찮았습니다!!!

아이들 공부도 쫌 시키고...ㅋㅋㅋㅋ


베이컨을 만들려고 사놓은 통삼겹이 냉장고에 있네요!!!

그런데...바람이 무쟈게 붑니다!!!

그래서 베란다에서 통삼겹 구이를 해보려고 준비합니다...


소금,설탕,후추,향신료 오레가노,로즈마리,파프리카, 마늘가루를 섞어서 럽을 만듭니다!!!


다른건...개인취향에 맞게 넣으면 되지만...

소금은 아주 중요합니다...

요즘 부쩍 짜게 먹는다고 자두가 잔소리를......

그래서 이번에 소금양을 적게 잡았습니다...

어른 숟가락으로 2개....그것도 깎아서...

역시 싱거웠습니다...

저 숟가락으로 3개는 넣어야...될것 같습니다!!!


거의 비슷한 양으로 넣은것 같습니다...

마늘가루와 파프리카 가루를 좋아해서 조금 더 넣었고....

설탕,향신료 양은 거의 비슷하게...

말 그대로....

적당량을 고루고루 넣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있을때 바로 구워야 하기에....

럽을 고기에 바른후....바로 육지창으로 찔러줬습니다!!!

조금이나마 간이 베이라고...


4면을 고루 발랐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약간 싱거운듯 싶네요....

그쵸.....하하하


베란다에서 굽는거라....

연기가 적은 웨버 브리켓을 사용해 봤습니다!!!

역시 연기가 아주 작게 났습니다!!!

킹스포드는 연기 정말 많이 나요...  ㅠㅠ

저렴하고 쉽게 구할수 있어서 사용하기는 했지만....

따지고 보면...가격도 큰 차이가 없는것 같아요...

왜냐하면...

웨버 브리켓은 불이 킹스포드보다....훨씬 오래가요....

거의 2배가 훨씬 넘게 가더라구요...

중간에 브리켓 보충 없어도....

170도를 꾸준히 유지했거등요...

하여튼...아파트 에서 굽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참참참!!!!

바람이 많이 불어...공기회전이 잘 되는날 바비큐를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집의 경우 베란다가 한번 꺽여 있기때문에 바람이 조금만 불어줘도...

공기가 잘 빠져나가...민원발생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아파트 건너편에...바비큐 치킨집이 있거등요...으흐흐흐흐


두번 나눠서 하면 될 것을....

무리하게 오늘도 한판 다 올렸습니다!!!!


먼지가 뽀얗게 앉아있었는데.....

물휴지로 쓱쓱 닦으니....말꼼합니다!!!


우리집 강쥐...

캔디뇬입니다!!!

바비큐를 해도...

큰기대가 없는 아이예요...ㅋㅋㅋ


알렉스 녀석...

역시 불만 부치면 얌전해 집니다!!! ㅋㅋㅋ


그릴 내부 온도는 170도를 가르키고 있네요....

쪼아쪼아!!!!


히코리 칩으로 훈연을 합니다....

아주 조금씩... 4번에 나눠했어요!!!

거세게 바람이 불어 줄때...ㅋㅋㅋ

그래야 연기가 금새 날아가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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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겹쳐서 올려놨더니...

훈연이 골고루 되지 않았네요...ㅋㅋㅋ


고기가 잘 익었습니다!!!

색도 만족스럽구요....

호일에 잘 싸 둡니다!!!


열이 넘넘 많이 남아서...

감자를 구워봤습니다!!!

가운데를 파서....버터를 넣었습니다...

꼬소하니...

저녁으로 떼웠네요~~~


완전히 굳힌 다음 진공을 했으면...잘 되었을텐데....

급한 맘에...

미지근한 상태에서 했더니...

육즙이 나와서...진공하는데 무쟈게 힘들었습니다!!!

처음엔...썰어서 진공을 했으나....

너무 힘들어서...^^

그냥 덩어리로 했어요...

하우스 맥주와 함께 고마운 분께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좋아하셔야 할 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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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텃밭에서 고추랑 상추 재배하던 이야기 입니다.

3월초에 모종을 심어서,,,
무럭무럭 자란 상추와 고추들.. 3식구 먹기엔 너무 많아서
이웃, 친지에게 일주일이면 커다란 봉투로 인심까지 쓰고 있다..
태풍 갈매기란놈 때문에 3일동안 못봤더니 어느새 상추는 또다시 부쩍 자라있었다.
한편 ,비가오니 물줄 필요가 없어 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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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무럭무럭 자라난 상추와 고추들..
비료도,, 농약도 없이 그야말로 유기농, 친환경,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 농산물 들이다.
고품질, 프리미엄 농산물이랄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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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추들을 보라!! 아무리 먹어도, 끊임없이 자란다.
왠만한 다섯식구 핵가족이라면 아이스박스 서너개면 식구들 먹을 상추와 고추정도는 해결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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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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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추들을 보니, 곧 꽃이 피려나 보다.
상추는 꽃이 피면, 이제 잎을 거의 다 따먹었다는 ...
주로 파란색 상추는 한창인데, 붉은색 상추류들이 빨리 꽃대가 올라오나 보다..
올해도 꽃을 잘 키워야지..(사실 이 상추들도 모두 작년에 꽃에서 달린 씨로 심은 것들이다..)
- 물론 고추는 모종을 산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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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청나게 많이 달린다...
우리모두 텃밭을 가꿔보자. 돈도 안든고 재료도 필요없다..
야산의 깨끗한 흙과, 자연과 생명을 아끼는 마음. 그리고 내가족을 위한 바른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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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키우기, 고추 키우기, 방울토마토 키우기, 딸기 모종 키우기 방법들 : 야채 키우기 방법입니다.
고추, 방울토마토, 상추, 딸기, 야채 재배 방법입니다.

 가족 건강도 지키고 식비도 절약하는
이현옥 기자와 함께 배우는 무공해 야채 키우기

채식주의 열풍으로 무공해 야채코너를 찾는 주부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무공해 야채는 값이 비싸 식비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게 문제. 화분과 씨앗, 모종삽 등 가장 기본적인 재료만을 구입해 베란다 한켠에서 야채를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 전문가에게 하나하나 물어가며 배워본 무공해 야채 키우기.

이런 도구가 필요해요

배양토(상토) 집에서 야채를 키울 때는 배양토(상토)를 일반 흙과 1:1 비율로 섞어 사용한다.

씨앗 상추나 부추, 치커리등 집에서 키우기 쉬운 야채의 씨앗을 고른다. 사용하고 남은 씨앗은 봉투째 햇볕에 말려 입구가 넓은 유리병에 넣어 보관한다. 사탕봉지나 과자봉지에 들어있는 건조제를 넣어두면 좋다.

물뿌리개 물구멍이 스프레이처럼 생긴 것이 한꺼번에 물이 많이 쏟아지지 않아 사용하기 편하다.

비료 비료는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사용량을 반드시 지킨다.

다용도 분무기 야채에 골고루 물을 주거나 잎 부분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한다. 고체와 액체 비료를 섞어서 줄 때도 편리하다.

플라스틱 박스 물 빠짐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고 야채의 종류에 따라 박스의 깊이와 넓이를 결정한다.

유리볼 수중 재배용 야채를 기를 때 사용한다. 야채가 자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원예가위 열매를 따거나 가지를 자를 때 사용한다.

모종삽&갈퀴 모종삽은 흙을 파고 다지는 데 쓰고, 갈퀴는 텃밭을 일구거나 씨를 뿌리기 위해 흙을 정돈할 때 쓴다.

사과상자 물 빠지는 구멍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야채를 기를 때 사용하면 좋다. 깊이가 깊고 크기가 커 씨를 뿌리고 모종을 키우는 것은 물론 야채가 어느 정도 자란 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야채 기를 때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물 빠짐이 좋은 흙을 사용한다

집에서 야채를 기를 때는 물 빠짐이 좋은 흙을 사용한다. 일반 흙에 배양토(상토)를 섞어 사용하는데 씨를 뿌리기 전에 물을 듬뿍 뿌려 물 빠짐이 좋은지 확인하고 사용한다.

적당량의 물과 충분한 햇빛을 쬐어준다

야채를 기를 때는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흙이 항상 젖어 있으면 뿌리가 썩을 수 있기 때문에 흙이 말랐을 때 물을 준다. 물을 줄 때는 화분 바닥까지 물이 빠져 나올 정도로 주고 가끔은 분무기를 사용해 잎 전체가 젖을 정도로 뿌려준다. 물이 너무 차가우면 야채가 냉해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상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을 준다. 또 싹이 튼 다음에는 해가 잘 드는 곳에서 키워야 상태도 좋고 열매가 탐스럽게 열린다.

쌈밥용 야채 | 상추

비교적 서늘한 곳에서도 잘 자라고 번식력이 높아 씨를 뿌린 후 30일 정도가 지나 본 잎이 8장 정도가 되면 주변의 잎부터 따 먹을 수 있다. 상추는 하나의 뿌리에서 계속 자라기 때문에 뿌리가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따 먹는다.

그러나 기르는 동안에 온도가 갑자기 높아지면 쓴맛이 증가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온도는 20~25℃ 정도로 맞춰야 싹이 트고 잘 자란다.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고 초보자라면 모종을 사다 키우는 것이 실패율이 적다.

① 상추 씨를 심기에는 20℃ 정도의 기온이 적당하다. 1cm 깊이의 작은 구덩이를 파고 씨앗 2~3개 정도를 넣은 다음 흙을 살살 덮어준다. 흙을 고르게 하고 물을 충분히 준다.

② 잎이 자라 서로 겹치는 부분이 생기면 잎과 잎이 닿지 않을 정도의 간격으로 솎아준다. 잎 모양이 나쁜 것도 골라낸다.

③ 잎이 3~4장 정도 자라면 모종을 뿌리까지 살살 꺼내 좀더 넓은 곳으로 옮겨 심는데 사과상자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때 뿌리가 상하지 않게 조심하고 상추를 10~15cm 간격으로 심는다.

배양토란?

꽃이나 야채 등의 식물을 재배하기 적합한 흙을 가공해 인위적으로 만든 흙. 보통 밭흙 50%, 퇴비 40%, 모래 10%에 깻묵, 쌀겨, 과인산석회 등을 섞어 수개월 걸려 만든다. 때문에 배양토는 비료분이 풍부하고 공기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물 빠짐이 좋고 병충해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Q 씨앗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씨 뿌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씨 뿌리는 방법에는 깻잎이나 상추 등 굵은 씨를 뿌릴 때 이용하는 점뿌림과 중간 정도 되는 크기의 씨앗을 뿌릴 때 이용하는 줄뿌림, 셀러리, 케일 등 작은 씨앗을 뿌릴 때 이용하는 흩어뿌림이 있다.

점뿌림은 1cm 깊이로 구멍을 판 다음 2~3개 정도의 씨앗을 심는 것을 말하고, 줄뿌림은 중간 정도의 씨앗을 5cm 간격으로 1cm의 골을 파고 씨를 심는 것으로 씨를 뿌릴 때는 씨가 겹치지 않게 조심한다. 흩어뿌림은 흙 표면을 고르게 한 다음 씨앗이 겹치지 않도록 솔솔 뿌려 흙을 얇게 덮는 것이다.

샐러드용 야채 |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키우는 것이 중요하며 잎이 7~8장 정도 난 모종을 사다 옮겨 심어 키우는 것이 좋다. 또 곁눈이 생기면 바로 잘라내야 영양분이 분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열매를 맺을 만큼 키가 커지면 지지대를 세워 휘지 않도록 한다. 거름을 너무 많이 주면 열매를 맺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① 모종을 화분에서 조심스럽게 뺀다.

② 토마토는 뿌리가 깊게 뻗기 때문에 골을 깊이 파고 심는데 깊이가 깊은 사과상자를 이용하면 좋다. 모종에 흙을 덮고 뿌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손바닥으로 살살 눌러준다.

③ 화분 구멍으로 물이 빠질 정도로 충분히 물을 준다. 물은 하루에 두번, 오전과 오후에 잎사귀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준다.

향신채 | 쪽파

집에서 파를 기르면 대파보다는 파전이나 양념장 등을 만들 때 사용하는 쪽파가 잘 자란다. 쪽파는 뿌리를 이용해 새순을 만들 수도 있고 씨앗을 뿌려 싹을 틔울 수도 있다. 잘 자라게 하려면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지만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적당히 자라면 줄기만 잘라 먹고 계속해서 기르면 된다.

① 튼튼한 뿌리가 있는 쪽파를 골라 뿌리를 물에 넣고 충분히 흔들어 수분을 공급해 준다.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② 물기를 충분히 먹은 뿌리를 자르는데 너무 가까이 자르면 다시 자라기 힘들기 때문에 뿌리 위쪽 하얀 대부분을 잘라 사용한다.

③ 화분에 배수가 잘되는 흙을 넣은 다음 깊은 골을 파고 ②의 쪽파를 심는다. 뿌리를 심은 다음 뿌리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흙을 골고루 덮어준다.

비료의 종류

비료에는 작은 돌 모양으로 생겨 화분에 그대로 올려주기만 하는 고형비료와 물에 1백배 정도 희석해서 사용하는 액체비료, 꼭지를 따 화분에 거꾸로 꽂아주기만 하면 되는 액상영양제가 있다. 고형비료는 표시된 적정량을 흙 위에 뿌리면 물을 줄 때마다 비료가 흙으로 녹아 들어가 양분으로 흡수되고, 액체비료는 분무기나 물뿌리개에 넣어 뿌리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Q 시간이 지나도 싹이 트지 않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해주지 않을 경우 싹이 트지 않고 씨앗 상태에서 그냥 죽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싹이 잘 트게 하려면 일정량의 수분을 유지해 주는 것이 필요한데 화분에 물을 주는 것은 물론 씨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신문지를 덮은 후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다. 이렇게 하면 씨가 마르지 않고 싹이 잘 트게 된다. 싹이 트면 신문지를 걷고 흙이 말랐을 때 물을 줘야 뿌리가 썩지 않는다.

수경야채

콩나물

콩나물은 키우기 시작해 3일 정도만 지나면 싹이 나기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을 만큼 자란다. 슈퍼마켓이나 백화점의 곡물코너에서 파는 나물콩을 구입해 기르면 된다.

① 하루 정도 불린 콩을 체에 밭쳐 물을 뺀다. 바닥에 구멍이 뚫린 작은 화분이나 그릇을 준비해 불린 콩이 서로 겹치지 않게 촘촘하게 깐 다음 물을 충분히 뿌린다.

② 콩이 햇볕에 노출되지 않게 검은 천이나 비닐을 덮고 그늘에서 키운다. 콩이 마르지 않도록 수시로 물을 주되 화분 아래에 물이 고여있지 않도록 한다.

무순

무순은 열무씨앗을 구입해 키우는데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마르지 않고 잘 자라게 하는 비결이다. 무순은 기른지 일주일 쯤 되면 떡잎이 생기는데 잎이 생기기 전까지는 신문지를 덮어 키우고 그 이후에 햇빛이 잘 드는 곳으로 옮긴다. 5cm 정도 자라면 먹을 수 있다.

① 오목한 접시나 컵에 물을 넣고 씨앗을 담가 하루 정도 둔 다음 물 속에 뜨는 지저분한 잡티를 가려낸다.

② 무순은 길게 자라지 않기 때문에 깊이가 있는 용기보다는 적당한 높이의 볼이나 컵에 키우는데 화장솜을 두툼하게 깔고 스프레이를 뿌려 충분히 적신 다음 물에 불린 씨앗을 가지런히 깔아 키운다.

나쁜 씨앗은 반드시 골라내세요

물에 불린 씨앗 중 물에 뜨거나 상태가 좋지 못한 것은 바로 골라내야 건강한 야채를 기를 수 있다.
 

집에서 상추 키우기, 고추 키우기, 방울토마토 키우기, 딸기 모종 키우기 
가정에서 고추재배, 방울토마토 재배, 상추 재배, 딸기재배, 야채 재배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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