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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강원도 오지캠핑과 산메기 낚시 여름이지나 가을이 되어서야 올려보는 폭염속 오지캠핑.정말 무슨 배짱이었을까? 애둘을 데리고 목적지도 없이 캠핑장비를 싣고 강원도 구석으로 들어오다니.날짜가 어렴풋이 8월초였는데 당시의 상황은 어느 캠핑장에도 예약이 어려웠고 캠핑 사이트 비용이 5만원씩 하던 극성수기.그래서 미친척하고 오지로가서 노지캠핑을 하겠다며 강원도 끝자락으로 들어왔더랬죠^^아니 이게모야? 여긴 사람이 없네?적당한 곳에 텐트칠 곳을 정하고 캠핑시작!이 오지캠핑의 사진을 보시는 분..
5자어항~ 진심으로 탐난다     여러 어종들이 불리되서 떼지어 다닐 수 있는 5자어항. 언젠가 사겠지.. 좋은 집으로 이사가서 여유찾는 날 올까요??
유목 만드는 방법 - 민물고기 어항 레이아웃을 위한 유목 만들기 요즘 물생활에 빠지면서, 수조 레이아웃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이리해도 맘에 안들고 저리해도 뭔가 2% 부족하고..   다른 공들인 분들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안정된 수조를 보면 빨리 따라하고 싶고.   전 주로 민물고기를 기르는데요, 대부분 강에서 집접 친구드로가 탐어하고 채집하여 기르고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참 재미난 취미활동이기 하구요.   우리 아들이 커서, 어릴적 고기잡고 놀았던 추억..
민물고기 기르기 2차 근황 - 육식어종 투견장으로 변해버린 민물고기 어항 지난번 포스팅과 같이 한번 시작하게된 민물고기 기르기 물생활. 역시나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싶지 않다.   1.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토록 원하던 채집을 시현했고, 2. 그로 인해 새롭게 어항에 들어온 뉴페이스들.. 3. 그리고 다시한번 새롭게 만들어본 3자 어항의 레이아웃. 4. 마지막으로, 육식어종으로 황폐화되어 버린 어항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시행착오인데.. 어종을 선택해서 데리고 와서..
민물생활 입문, 각시붕어, 기타 민물고기 길러본 한달. 어릴적 시골서 산 나에게, 고기잡이, 캠핑 이런 천렵 놀이는 가장 익숙하고 좋은 아이템이다. 타고난 남자의 본성인가? 일단 잡는걸 좋아한다..   그와중에 어항에 고기를 기르기 시작한 친구녀석이 천에서 한마리 두마리 잡아다가 기르는 물생활을 먼저하고는, 카톡으로 매일 근황을 보내왔다..   그때부터 근질 근질,, ㅎㅎㅎ 캠핑가서 먹고만 오기보다 체험도 좀 하고,, 매운탕도 먹고, 좀 괜찮은 발색 이쁜이들인 키워보기도 하..
감동의 비빔국수, 골뱅이소면에서 진화한 막국수? 코흘리게 두녀석 데리고 사는 4인 가족. 울 가족 저녁 때울땐, 늘 BBQ 치킨과 골뱅이 소면,, 치킨만 먹자니 밥이 안되는 거 같기도 하고, 느끼한거 같기도 하고,, 암튼 그래서 의미 없는 소면을 시키는데.. 요즘들어 정말 몇조각 없는 16,000원짜리 치킨과, 골뱅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15,000원 상당의 골뱅이 소면을 보면서, 그래 쒸앙~! 내가 하고 말지머, 맛나게 해본다!! 일따~안은, 마눌님이 원하는 만큼 잡술 수 있도록..
웨버로 비어캔 바베큐 시도하기 이 글이  즐거웠으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웨버로 비어캔 바베큐 시도 오늘은 비어캔 바베큐를 도전하기로 하고..마트에 가서 가장은 놈으로 두마리를 준비했다. 맥주캔으로 해야 하나 이놈들이 워낙에 작은지라 데미소다로 했으나 이것은 길이가 넘 길어.. 나중엔 작은 캔으로 바꿨다.. 스모키죠의 한계를 뛰어 넘어보자.. 온도 좋다.. 저번에 불조절에 실패한지라.. 역시 모든 구멍은 열어 놓은 것이 기본..
처음 시도한 샌드위치 작품, 아이의 반응은~^^;; 아래 내용이 잼있었으면 손가락을 한번 눌러주세요~^^   첨으로 샌드위치를 정성껏 만들어 봤습니다. 식빵도 사고,, 계란도 삶고,, 감자도 삶고,, 햄도 볶고.. 정성스런 작업들. 므흣~^^ 일단 내일 아침 간식까지 생각하며 넉넉하게 샌드위치 속을 준비했지요 ㅎㅎㅎ 감자 삶고~ 적당하게 썰은 햄도 볶아 준비하고!! 다 준비한 재료들을 모아보니,, 그럴싸 하네요 ㅎㅎㅎ 맛을 돋꾸는 마요네즈를 뿌려서 ~ 저렇게 범벅을 하고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