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wonderful, happy. LIFE LOGGER

양재시민의숲 나들이 어떠세요?

 

예전에는 크게 권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신분당선도 들어와 매우 편리하구요.

또한 날씨가 풀리고 새싹과 꽃들이 가득한 도심속 자연 양재 시민의숲 주말 나들이 좋아요.

 

양재 시민의숲이 가장 좋은 이유는 서울권에서 쉽게 올수 있는 근접성... 그리고 잘 가꾸어진 숲,

그 속엔 벗꽃 뿐만아니라 야생화, 청둥오리, 이름을 알수 없는 새들.. 정말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었었나? 할정도로 좋아요.

 

다니는 분들이 매우 좋아하는 혼자만의 코스 같은 곳이죠 ~

연인끼리, 아이들과 손잡고 나들이 한번 어떠세요?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정갈하고 완벽한 벗꽃코스, 이렇게 사람도 많지 않고 좋아요 ^^

 

 

양재 시민의 숲속에 있는 연못.

 

 

만발한 벗꽃들.. 일주일만 보기에 아까워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조금 여유를 갖고 산책을 하면 더 다양한 야생화, 꽃들이 보여요 ^^

 

 

 

 

참 벗꽃 진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여긴 벗꽃 이외에도 대규모 철쭉, 장미 등 다음 타자들이 많으니 언제든 환영이에요 ~!

 

 

바쁜 일상에 하늘한번 제대로 본적 없으시죠?

잠깐의 여유만으로도 머리속이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

 

 

 

 

 

 

아직은 풀들이 많이 자라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기 숲은 더 보기 좋답니다.

다음달에 다시한번 올려볼께요 ^^

 

 

 

건물 위에서 내려다본 양재 시민의 숲 전경... 반대쪽은 훨씬 더 대규모이고 아기자기한 것도 많아요.

이걸 다 둘러보면 족히 2시간은 걸릴 것 같다는.. 도시락들고 오기 좋은 장소 같습니다.

 

 

 

 

Comment +0


늦가을, 쌀쌀해진 날씨이지만, 오랜만에 강원권을 다시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간곳은 용평 스키장, 용평은 뭐,, 겨울에 스키만 타는줄 알았는데,
봄, 가을에는 그냥 케이블카 타듯, 곤도라타고 나들이가 가능한 곳이더군요.

힘들이지 않고 산 정상에 오를 수 있고, 기분전환 할만 한 곳으로 추천해요 ^^

별장에서의 따뜻한 커피, 탁트인 넓은 잔디에서 뜀박질,
그리고 가가운 바닷가 산책... GO GO!!

Comment +0

강원권은 참,, 마음에 들지 않는 여행지 중에 하나입니다.
250KM가 넘는 주행거리, 대략잡아도 500KM...
장거리 운전에 기름값을 뿌려대며 대부분의 시간을 길에서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늘 기대하지 않던 껀수 들이 생겨 강원권을 많이 다녀오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인천권을 좀 연구해서 포스팅을 해봐야 겠어요.

여긴,, 일반 콘도가 아닌 별장... 아는 지인이 한번 빌려줬답니다.  ^^
저녁에는 벽장에서 장작을 태우는 그야말로,, 별장 ㅋㅋ

아래 사진은 별장 앞, 마당~ 그냥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풍경입니다.


별장 내부는..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ㅋㅋ


이제 드디어 양떼 목장으로 추울바알~~~!!
역시 애한테 썬그라스를 쓰게하니간 영~~  그래도 워낙 자외선이 강해서 실속있게 하나 장만했답니다.


책에서만 듣던 양을 직접 본 느낌이 어땟을까요?
표정을 보니,,ㅋㅋㅋ 별루 같네요


특히 물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
바다만 오면 만족도 200%, 결국 추운 가을에 저 옷을 다 적셔버렸지요.
표정에서 보듯 마냥 행복한 모습...

 

 

돌아오는 길에 강릉에서 들린 곳은 신사임당 박물관?
강릉에 이런 문화유적지가 있는지 몰랐는데 교육적 한번 다녀올만 합니다.

 

저 개구쟁이를 어찌할까요?
정말 **하고 싶은 7살이 되어가고 있는지 ㅎㅎㅎ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