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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돌잔치, 양재동 L타워에서 했었답니다.
첫째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요즘 돌잔치는 왠지 민폐 ㅠ
그래서 이번엔 딱 지인만 불렀어요.
친척 + 회사에서도 가장 친한 팀원들.

아이를 위한 돌잔치였지만, 사는 모습보여주고, 오랜만에 가까운들 함께 모셔 식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아참, ,그리고 양재 L타워에 있는 뷔페,, 가격대비 깔끔하게 나오구요~
특히 먹을것만 딱 추려져 있어 좋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돌잔치 장소로 추천해요.

식전에 미리 식사까지 마치고,, 놀 준비를 마치는 우리 첫째 ㅋㅋ

외사촌과 자주 만나서인지 늘 친구처럼 2시간 정도는 소화할 수 있다. ㅎㅎ 그 두시간이 지나면 서로 식상해 함.


지금 저 돌때 둘째 사진을 보면, 왜 할아버지가 "메기 아가리를 하고 웃네"라고 하는지 알것 같기도 ㅋㅋ
예쁘게 자라서 다행이야.


인기 만점의 우리 아들..


한살된거 축하해 서정아..


지금 위에 보이는 커플이 군대 선배와 그 와이프.
군대 선배가 아니라 이젠 인생의 친구가 되어버린 사이.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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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도, 집에서도, 어디서도 늘즐겁고 개구장이 같은 우리 식이...
그렇게 좋은지 ㅋㅋㅋ 표정도 늘 다채롭네요.


(공부는 싫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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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도,,
눈올때도.
더울때도.
추울때도.

갈때마다 지름신이 강림해서 그렇지,,
아이들 데리고 산책할만한 곳 중,
집에서 가깝고 아무때나 갈수 있는 곳은 역시 백화점이나 마트가 으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두녀석들,, 친하게 지내는거 보면 뿌듯하네요.

<울집 두녀석 사진^^>



<이마트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산책도 하고~>

<백화점에서도 사이좋게^^>


특히 백화점의 장점은 .. 마나님께서 언제라도 출격을 원하시고, 절대 지치지 않는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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