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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리스(Drilles) 에코백은 알만한 사람은 왠만큼 아는 가방인데요.

플로리다 태생의 미국브랜드 드릴리스는 에코백 뿐만아니라 에스빠드류(ESPADRILLE)로도 가장 유명한 브랜드랍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에스빠드류를 유행시킨 것도 바로 드릴리스이죠.


얼마전부터는 드릴리스에코백이 정말 유명해졌는데요. 

아마도 이건 이성경이 메고 다녀서 이성경 에코백이라는 이름이 붙여졌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에코백이라는 것이 대부분 대충 대충 사은품이나 증정품처럼 만들어 파는것이 대부분이지만,

드릴리스나 마가렛호웰 에코백 같은 경우는 명품 에코백에 속한답니다. 

디자인, 소재 부터가 완전 다른 가방이죠. 싸게 만들면 싼가방, 제대로 만들면 비싼 패션 아이템 중에 하나입니다.

드릴리스 에코백 처럼 요즘은 제대로 만든 가방은 비에 흠뻑 젖지 않도록 발수기능도 있고 

빈가방을 세워도 그냥 서있을 만큼 탄탄한 원단을 사용한답니다.


이러한 원단은 우리가 아는 문구점의 에코백 보다 10배가까이 비싸기도 하죠. 

그러니 대부분 이런 레벨의 에코백들은 10만원에 육박하기도 하는데요.

중요한건 제대로 된 브랜드는 제값을 한다. 싼게 비지떡이다 라는?? 


오늘 에코백 중에서는 가장 명품에코백에 속하는, 

그리고 이세상에서 현존하는 가장 괜찮은 에코백이라 불리는 드릴리스 에코백을 보여드를 텐데요.

최근에는 2018미스코리아 에코백이라는 애칭이 붙었길레 관련 모습들을 담아봤어요.

올해 미스코리아 분들은 정말 정말 예쁜 역대급 미모들이 많더라구요.



지금 보고 있는 디자인들은 드릴리스 에코백 중에서도 "어스에코백"이라는 라인업인데요.

가성비가 뛰어난 고퀄리티의 에코백이랍니다.

워낙 브랜드가 좋아서 가성비를 따질 상황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모든 에코백을 본 사람도 이 에코백이 가장 좋다고 느낄만한 퀄리티.



로고 색은 그린, 버건디, 그리고 블랙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색상이 사계절 무난하고 산뜻한 느낌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미스코리아들을 보니 그린이 더 산뜻한 느낌으로 와닿는군요.



드릴리스는 에스빠드류가 매우 유명한 브랜드라고 서두에 언급했는데요.

에스빠드류는 JUTE 등 천연 소재를 사용하여 수작업으로 만드는 ECO FRIENDLY 라인업입니다.

어스에코백을 보면 중간에 그러한 JUTE가 들어가 있어서 이 제품에 어떤 브랜드의 피가 느낄수 있는

정말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있는 디자인이죠?



자연스러운 사진속에 보시다 시피,

캐쥬얼에도 잘어울리지만 세미룩에도 의외로 잘 어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에코백인데요.

이 제품은 절대로 쳐지이 생기지도 않고 비가와도 발수 기능이 있는 제품이랍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장 편리한 숄더백이 스타일인데요.

자세히 보면 바닥은 쳐짐방지가 되어 있고 내부에는 포켓이 있어서 지갑이나 열쇄 같은 소지품은 따로 분리가 가능하답니다.

보통은 파우치를 활용하기도 하구요.



어깨끈의 경우는  안쪽에 색이 다른 소재가 있는데요.이건 정말 자세히 봐야 알수 있는데 이유는 오염 방지 같아요

손때가 쉽게 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러한 디테일에서 와.. .놀랄 수 밖에 없었답니다.


요즘은 에코백이 패션의 한 장으로 자리잡았는데 어중한한 에코백 보다는 제대로된 에코백을 선택하는게 오히려 경제적이랍니다. 




몇몇 미스코리아들의 인스타그램이 보이는데요. 수납공간이나 디자인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들.



드릴리스 에코백은 지금 보고계신 어스에코백 이외에도 크로스에코백과 기본 에코백이 있는데요. 이건 살짝 사진 한두장으로 갈무리 할께요~



기본 에코백이죠?

위에 어스에코백 처럼 바닥이 넓지는 않지만 수납공간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 드릴리스(DRILLEYS) 로고가 정말 산뜻하고 예쁜 브랜드에요.



보시면 윗 부분을 단추로 닫을 수 있고 어깨끈은 역시 짙은 색을 채택했는데요. 

그립감이 좋은 캔버스라 고급스러워요. 아마도 이것 역시 오염방지를 위한 설계.



사실 어스에코백을 제외하고 위에 기본 형태나 아래의 크로스에코백은 내츄럴, 네이비, 그리고 스트라이프 바탕 세가지가 있구요.

아래 외국인 분은 선잡이를 어깨에 걸기도 했네요??

손잡이로 드는 토트, 그리고 크로스바디 줄이 있는 크로스에코백이지만,

좀 마른 분들은 토트 손잡이에 어깨가 들가더라구요.



크로스 에코백은 아래 사진처럼 어깨끈으로 한쪽에 메거나 크로스바디로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외국에서 유명한 드릴리스 에코백

개인적으로는 마가렛호웰 보다는 2배 이상 괜찮은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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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ford backpacks aren’t perfect. As much as we try to make them so, sometimes something goes wrong. Sometimes a zipper breaks, sewing tears, leather pulls apart. When you assemble everything by hand, it’s inevitable! 

We use machines to cut the material, but everything after that is by hand. And while we try to focus on each bag – well, we’re still only human.

That’s why we have the Lifetime Guarantee. We know that if we’re going to promise that your Builford backpacks are for life, we need to back it up.

The Lifetime Guarantee is very simple. It doesn’t cover the normal wear and tear, but if your bag breaks, we’ll replace it. If the sewing tears, if the zippers break, if something happens that shouldn’t, we’ll replace it.

Crafting a Lifetime Experience of Builford Backpacks

It’s been almost two and a half years since I started using Builford backpacks. The first bag I got was the Classic Backpack when I first started writing for the brand.

While I’ve since moved almost a continent away and had to give away all the other backpacks, I still have that Classic Backpack. It feels like I’ve had it much longer. We’ve been through many adventures together, and a lot of life. 

So far, I’ve had no issues with the backpack. I’ve spoken to a few customers who did have issues, and received replacements. But as for mine, sure, it does look a little older. It’s not quite as shiny as it was, definitely.

But it’s still as tough and hard-working as ever, and trudging around with me from country to country, adventure to adventure. It’s only been two and half years, but I’m quite sure I’ll have it for much longer.

You can find out more about Builford backpacks and the lifetime guarantee at www.builf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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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식, 여행에 모두 파고든 소셜의 힘.

위메프, 티몬에 들어가서도 강원도 바다낚시라고 검색을 하면 선장님과 연결되어 있는 상품들이 나온다.

사실 이러면 선장님들 입장에서는 바로 연락오는 것보다 수수료가 빠질텐데 바로 연락해 볼까? 싶다가..

그렇다고 해서 그돈을 할인해 주거나 더 나은 서비스를 하는 것 같지는 않다. - 연락전에 그런 생각은 체험 후에도 그럴것 같다는 확신.


오히려 이런 곳을 이용하면 문제? 약간의 변경이나 취소 같은 일들이 생길 경우 소셜이라는 공개된 댓글공간, 또는 평가.

그리고 그 판매 몰에서의 서비스 지침에 따라서 분쟁이나 그런 컴플레인이 더 잘 처리될 것 같았다. - 이것 또한 조율하느라 전화를 해보니 그생각이 맞는듯.



요즘 도시어부 때문에 바다낚시가 많이 보편화되고 관심도 높아졌는데..

그래서 아들이랑 강원도 바다낚시를 떠났다. 흐흐흐 신나네 오랜만에 물살가르는 고깃배, 그리고 파란 하늘.



지금 강원도에서 잡을 수 있는 생활낚시 어종은 주로 도다리. 도다리는 작다.

처음엔 한시간넘게 입질한번 못받고 ㅠㅠ

그래도 함께 온 다른 가족과 아들이 말을 터서 심심하진 않아 보였다.

저녁형 인간 답게 오후 4시 배를 탔더니 역시,, 고기 잡히는 시간도 아니지만 사람은 붐비지 않으니 치이지 않아서 좋다.



나를 포함한 네명을 태우고 출항한 배.

대인 3만원 소인 2.5만원. 소셜에서 판매하는 강원도 바다낚시 가격은 대충 이렇다.

다만 생활형 즉 오전내내, 오후내내가 아니라 적당히 두시간 해보고 나오니 너무 큰 기대는 마시라..



선장님들은 20분만 더들어가면 고기 밭인데 절대로 첨에 안들어간다.

대충 해안이나 육지가 보이는 200미터 정도? 거기선 한시간 내내 입질 한번 없었는데

(상황의 심각함을 인지하시고 ㅋㅋ ) 배타고 20분 더들어가니 고기밭이다.



미끼달아주고, 고기 빼주고, 다시 미끼달아주고 .. 아놔..나도 낚시좀 하고 싶지만,

아들의 즐거움은 나의 즐거움. 이것이 가족 낚시인들... 

많은 조과 선상 회와 소주는 친구들이랑 해야지.



강원도의 바다낚시를 마치고 근처 방파제를 왔더니 역시..

동해는 물도 맑고 탁트인 이 느낌이 좋다.



절말 짧은 바다낚시였지만 오래 기억될 강원도행.

해야지 해야지 하지말고 한번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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