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wonderful, happy. LIFE LOGGER

인생술집에 몸짱 스타들이 나왔는데요. 최정원, 나르샤, 니콜, 설인아.

모두 변치 않는 미모와 패션감각들 참 아름 답습니다~

이들 패션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건 악세사리 였는데 전 오늘 카파 출신 니콜 팔찌 브랜드를 보여드립니다.

 

니콜 팔찌 브랜드는 이태리 노미네이션(NOMINATION)인데요.

전세계 3대 악세사리로서 유럽에만 매장이 5,000개나 있는 브랜드에요.

우리나라나 아시아에는 진출하지 않는 보수적인 팔찌 브랜드지만 최근 주요 백화점에는 속속들이 입점하고 있답니다.

노미네이션 팔찌는 "노미네이션 컴포져블"이라는 팔찌가 유명하지만, 각각의 컬렉션이 참 많아요.

그 중에서 니콜 팔찌 브랜드는 바로 노미네이션 스테라(STELLA)라는 라인업입니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발모양이 너무 이쁜 팔찌브랜드에요.

 

 

팔찌도 이쁘고 퍼플색의 패션 그리고 환화 미소가 참 이쁘죠?

카라 영지도 참 좋아하는데 자주 보고 싶은 카라 멤버들.

 

 

 

 

그리고 오늘 팔찌 브랜드로서 노미네이션을 소개하고 있지만

노미네이션팔찌 중에서 가장 유명한 라인업이 있는데요. 바로 컴포져블이에요.

 

이태리 노미네이션 컴포져블 팔찌는 스웨덴의 판도라 처럼 단순히 커스텀을 해서 끼우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방식 자체가 매우 정교하고 기술적이구요.

가장 중요한건 커스텀 디자인뿐만 아니라 'message'라는 속성인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job. vison, dream, lover 등 내 자신에 대한, 세상에 대한 메시지를 만들어내곤 합니다.

요렇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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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리스(Drilles) 에코백은 알만한 사람은 왠만큼 아는 가방인데요.

플로리다 태생의 미국브랜드 드릴리스는 에코백 뿐만아니라 에스빠드류(ESPADRILLE)로도 가장 유명한 브랜드랍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에스빠드류를 유행시킨 것도 바로 드릴리스이죠.


얼마전부터는 드릴리스에코백이 정말 유명해졌는데요. 

아마도 이건 이성경이 메고 다녀서 이성경 에코백이라는 이름이 붙여졌기 때문인지도 몰라요.

에코백이라는 것이 대부분 대충 대충 사은품이나 증정품처럼 만들어 파는것이 대부분이지만,

드릴리스나 마가렛호웰 에코백 같은 경우는 명품 에코백에 속한답니다. 

디자인, 소재 부터가 완전 다른 가방이죠. 싸게 만들면 싼가방, 제대로 만들면 비싼 패션 아이템 중에 하나입니다.

드릴리스 에코백 처럼 요즘은 제대로 만든 가방은 비에 흠뻑 젖지 않도록 발수기능도 있고 

빈가방을 세워도 그냥 서있을 만큼 탄탄한 원단을 사용한답니다.


이러한 원단은 우리가 아는 문구점의 에코백 보다 10배가까이 비싸기도 하죠. 

그러니 대부분 이런 레벨의 에코백들은 10만원에 육박하기도 하는데요.

중요한건 제대로 된 브랜드는 제값을 한다. 싼게 비지떡이다 라는?? 


오늘 에코백 중에서는 가장 명품에코백에 속하는, 

그리고 이세상에서 현존하는 가장 괜찮은 에코백이라 불리는 드릴리스 에코백을 보여드를 텐데요.

최근에는 2018미스코리아 에코백이라는 애칭이 붙었길레 관련 모습들을 담아봤어요.

올해 미스코리아 분들은 정말 정말 예쁜 역대급 미모들이 많더라구요.



지금 보고 있는 디자인들은 드릴리스 에코백 중에서도 "어스에코백"이라는 라인업인데요.

가성비가 뛰어난 고퀄리티의 에코백이랍니다.

워낙 브랜드가 좋아서 가성비를 따질 상황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모든 에코백을 본 사람도 이 에코백이 가장 좋다고 느낄만한 퀄리티.



로고 색은 그린, 버건디, 그리고 블랙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색상이 사계절 무난하고 산뜻한 느낌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미스코리아들을 보니 그린이 더 산뜻한 느낌으로 와닿는군요.



드릴리스는 에스빠드류가 매우 유명한 브랜드라고 서두에 언급했는데요.

에스빠드류는 JUTE 등 천연 소재를 사용하여 수작업으로 만드는 ECO FRIENDLY 라인업입니다.

어스에코백을 보면 중간에 그러한 JUTE가 들어가 있어서 이 제품에 어떤 브랜드의 피가 느낄수 있는

정말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있는 디자인이죠?



자연스러운 사진속에 보시다 시피,

캐쥬얼에도 잘어울리지만 세미룩에도 의외로 잘 어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에코백인데요.

이 제품은 절대로 쳐지이 생기지도 않고 비가와도 발수 기능이 있는 제품이랍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장 편리한 숄더백이 스타일인데요.

자세히 보면 바닥은 쳐짐방지가 되어 있고 내부에는 포켓이 있어서 지갑이나 열쇄 같은 소지품은 따로 분리가 가능하답니다.

보통은 파우치를 활용하기도 하구요.



어깨끈의 경우는  안쪽에 색이 다른 소재가 있는데요.이건 정말 자세히 봐야 알수 있는데 이유는 오염 방지 같아요

손때가 쉽게 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러한 디테일에서 와.. .놀랄 수 밖에 없었답니다.


요즘은 에코백이 패션의 한 장으로 자리잡았는데 어중한한 에코백 보다는 제대로된 에코백을 선택하는게 오히려 경제적이랍니다. 




몇몇 미스코리아들의 인스타그램이 보이는데요. 수납공간이나 디자인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들.



드릴리스 에코백은 지금 보고계신 어스에코백 이외에도 크로스에코백과 기본 에코백이 있는데요. 이건 살짝 사진 한두장으로 갈무리 할께요~



기본 에코백이죠?

위에 어스에코백 처럼 바닥이 넓지는 않지만 수납공간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 드릴리스(DRILLEYS) 로고가 정말 산뜻하고 예쁜 브랜드에요.



보시면 윗 부분을 단추로 닫을 수 있고 어깨끈은 역시 짙은 색을 채택했는데요. 

그립감이 좋은 캔버스라 고급스러워요. 아마도 이것 역시 오염방지를 위한 설계.



사실 어스에코백을 제외하고 위에 기본 형태나 아래의 크로스에코백은 내츄럴, 네이비, 그리고 스트라이프 바탕 세가지가 있구요.

아래 외국인 분은 선잡이를 어깨에 걸기도 했네요??

손잡이로 드는 토트, 그리고 크로스바디 줄이 있는 크로스에코백이지만,

좀 마른 분들은 토트 손잡이에 어깨가 들가더라구요.



크로스 에코백은 아래 사진처럼 어깨끈으로 한쪽에 메거나 크로스바디로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외국에서 유명한 드릴리스 에코백

개인적으로는 마가렛호웰 보다는 2배 이상 괜찮은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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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ford backpacks aren’t perfect. As much as we try to make them so, sometimes something goes wrong. Sometimes a zipper breaks, sewing tears, leather pulls apart. When you assemble everything by hand, it’s inevitable! 

We use machines to cut the material, but everything after that is by hand. And while we try to focus on each bag – well, we’re still only human.

That’s why we have the Lifetime Guarantee. We know that if we’re going to promise that your Builford backpacks are for life, we need to back it up.

The Lifetime Guarantee is very simple. It doesn’t cover the normal wear and tear, but if your bag breaks, we’ll replace it. If the sewing tears, if the zippers break, if something happens that shouldn’t, we’ll replace it.

Crafting a Lifetime Experience of Builford Backpacks

It’s been almost two and a half years since I started using Builford backpacks. The first bag I got was the Classic Backpack when I first started writing for the brand.

While I’ve since moved almost a continent away and had to give away all the other backpacks, I still have that Classic Backpack. It feels like I’ve had it much longer. We’ve been through many adventures together, and a lot of life. 

So far, I’ve had no issues with the backpack. I’ve spoken to a few customers who did have issues, and received replacements. But as for mine, sure, it does look a little older. It’s not quite as shiny as it was, definitely.

But it’s still as tough and hard-working as ever, and trudging around with me from country to country, adventure to adventure. It’s only been two and half years, but I’m quite sure I’ll have it for much longer.

You can find out more about Builford backpacks and the lifetime guarantee at www.builf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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