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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 주절 넉두리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 네스프레소 커피와 던킨 도너츠.


원래 아침을 거르지만, 왠지 밥보다는 토스트 한조각 우유한컵.
아니면 바나나 한개 정도면 충분하다.

안먹긴 뭐하고 뭐라도 입에만 넣으면 충분한 나의 소박한 아침 소망.
이와 중에 던킨 도너츠가 이번주 들어 두개나 생겨 버렸다.

이걸 어떻게 아침부터 먹지?

그래도 내 하루 일상의 한줄기 빗줄기 같은 네스프레소 ...
이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산 후로 정말 커피 맛을 알아버렸다...

그리고 믹스와의 이별은 자연스러운 결과였고, ^^


저 컙슐들 중에서 진할 수록 커피가 진하다.
늘 그렇지만, 제일 깜장에 가까운 색...
라테를 먹을때도, 따불샷... 이제 점점 골수가 되어가나?


이렇게 나오는 커피를 쳐다보면 .. 눈으로 향을 느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