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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재테크&부동산

웰스브릿지 우회상장 정보(커넥트라-네스캡-CT&T)

요즘 CT&T 우회상장 쉘 찾느라 분주한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우회상장에 대한 작은 재료나, 경영권 양수도, 전기차 사업목적 추가만 있어도 온세상의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선우중공업, 엑큐리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웰스브릿지.. 에듀패스, 에스씨디 이에 해당한다.

CT&T의 수주물량 납품,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서는 내년 직상장엔 무리가 있기 때문이며,
아직 씨티측의 입장에서는 "직상장을 검토하고 있고", "우회상장도 알아보고 있다"라는 것이 입장일 뿐.

오늘의 관심기업 웰스브릿지.
우선 커넥트라에게 경영권을 양도했다라는 것이 시초가 되었다.
또한 근거없이 전기차 관련사업을 하는 곳으로 경영권을 넘겼다고 게시판 작업 하면서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커넥트라..커넥트라... 정보는 전무하다. 
페이퍼 컴퍼니라는 얘기도 있고, 실체가 없다라는 사람들도 많다.

전기차와의 사업목적 연관성을 찾기에 너무 부족하다.
커넥트라가 전기차 업체라는 것은 사실상 근거없는 것 같다.

어떠한 계획을 이끌어내는 중간단계의 역할일뿐. 다른 역할이 없다는 것이 관측이다.  

어쩌면 본 종목은 그보다 다른 시각에서 봐야 할 것 같다.
네스캡이다, 생각보다 뒷 배경이 크다.
 
네스캡 대표가 김우중 전 회장의 조카라는 점.
 네스캡의 지주회사인 네스캡 아메리카가 캐나다 증시에 상장될 정도로 대단하다는 것.
 - 현대차에도 적용되고 있다..
 
웰스는 네스캡 지분이 꽤 되는 상태이다.
 최근 커넥트라가 지분을 인수한 것도, 160억원대?? 만만치 않은 금액입니다. 
그러나 막대한 돈을 들여 직원 11명의 껍데기 상품권 회사를 인수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어떤 곳인지 모르나 우회상장의 셀로 선택된 것이 아닐까.
살아있는 회사가 시총이 180억원.. 네스캡만 우회상장해도 1,800원 시총은 거뜬할 것이다.
 
그림만 크다면 꽤 대단한 종목이 될 것 같다. 
지금의 흐름은 전기차이다.  그리고 전기차 관련주 우회상장, 다음에 2차전지로 확장되 것으로 보인다. 
 
이는 드러나지 않은 CT&T의 상장이 묘한 분위기를 잡아주고 있고, 
우선, 에스씨디와 에듀패스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보란 듯이, 경윤하이드로까지.. 전기차 전기차.. 하기 시작했군요.
 
보통, 하이브리드 등이 본격 테마 형성시 어느정도 상승했는가를 감안하면,
 지금의 상황에선 웰스브릿지의 가능성도 충분히 이해가 갈것입니다.
 
참고로, CT&T 우회상장 대상 기업은 감히 10배를 올려도 나무랄데가 없지만, 현재로선 알수가 없다.
 다만 연내에 그 윤각이 드러날 것이다. 
 
만약 웰스브릿지로 CT&T가 온다면 그야말로. 로또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