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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척추치료 - 연세사량병원

하루종일 회사에서 업무하고, 블로그한다,, 웹검색한다.. 집에와서도 컴퓨터에 앉는 내자신..
그리고 동료들을 보면,, 목디스크, 젊은 나이에 관절이상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관절에는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를 감싸는 ‘연골’이 있어 우리가 관절을 무리없이 쓸 수 록 해 줍니다.

하지만 이 연골은 노화의 이유 뿐만 아니라, 격한 운동이나 잘못된 습관 등으로 손상하게 되면 아예 관절 자체를 쓰지 못하게 되므로 생활 활동에 치명적인 불편함과 장애를 가져오게 되는 주요한 부위 입니다. 
웰빙으로 노령화 인구가 많아지고, 더불어 청장년층은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게 되면서 특히나 관절 건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건강하고 아직 문제가 없을 때 ‘조기검진 또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인식도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엔 시큰~ 밤만 되면 뻐근~ 하시다고요?
사고나 재해 같은 경우가 아니더라도, ‘킬힐’이라 불리며 흔한 질병이 된 ‘무지외반증’이나 삼십견까지 내려온 ‘오십견’ 역시 관절 손상의 치명적인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첫 이상 신호가 왔을 때 점검하고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직장에서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목이 안돌아가다가 어깨가 뻐근한 증상.
그리고 주로 실직후 하던일을 안함으로해서 찾아오는 어깨통증,,, 즉 오십견

오십견치료에 유명한 연세사랑병원을 추천합니다. 사이트 : http://www.yonserang.com

저는 어깨나 발 관절의 건강을 위해 한시간에 한번이상 기지개, 그리고 스트레칭으로 해결을 하는데,
나름대로 나만의 관절, 어깨 건강을 위한 관리법이라고 할수 있지요~

여러분도 자주 스트레칭 아니면 기지개, 뻗치기 라도 해보세요~~

아래에 연세 사랑병원에서 소개하는 네티즌 허리관리 비법이 나와있어서 소개합니다. ~~

전 국민의 80% 요통을 경험한다고 하니 요통은 생활과 깊숙이 연관된 질환인데요 누구나 한번쯤 요통을 겪어 본 경험이 있지만 대부분의 요통이 파스를 붙이고, 조금 쉬고 나면 괜찮아지는 단순 요통입니다. 또한 초기 디스크 환자의 경우에도 통증이 심하지 않고, 조절만 된다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도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즉, 허리가 아픈 사람들이 모두 단순 요통 환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 없이 방치하다간 신경을 압박하는 정도가 심해 허리 아래가 마비 상태가 됩니다. 이런 마비 상태가 오기 전에 낮과 밤에 따라 허리를 관리하는 법으로 미리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 낮에 관리하는 허리 방법 ]
1. (바닥에 앉을 때) 등에 기대지 않거나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있으면 상체를 숙이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바닥에 앉을 때는 한쪽 무릎을 세우거나 등을 벽에 기대고 앉는 것이
   체중을 분산시킬 수 있어 좋습니다.

2. (운전할 때) 운전할 때는 엉덩이를 시트 깊숙이 들이밀고 허리를 편 후 등받이에
   기댑니다.또 무릎의 각도가 140도가 넘지 않도록 한다. 엉덩이를 빼고 비스듬히 앉으면
   골반이 뒤로 밀려 허리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3.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고 앉거나 비스듬히 기대앉으면 척추가 비뚤어지므로
   좋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깊게 들이밀고 허리를 곧게 편 후
   등받이를 대고 앉습니다.

4. (소파에 앉을 때) 소파에 앉아 책을 볼 때는 허리에 받침대를 대고 책을 적당이
   올린 채 봅니다. 책을 무릎에 올려놓거나 지나치게 고개를 뒤로하면 목과 허리, 어깨 등에
   부담이 가기 때문에 허리에 좋지 않습니다.
[ 밤에 관리하는 허리 관리 방법 ]
1. (새우잠 모양) 몸을 옆으로 하고 무릎을 굽히고 자는 새우잠은 무릎관절과 고관절을
   구부린 상태가 되어 배 쪽으로 휘어진 척추를 반듯하게 해주어 허리가 자연스럽게
   바닥에 닿게 되고 척추뼈가 바로 펴지는(신경이 눌리지 않게 마디 사이가 넓어져)
   가장 좋은 자세입니다.

2. (다리 사이 베개를 끼고 자기) 평평한 바닥에 그대로 누우면 허리 부분이 떠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무릎에 베개를 집어넣거나, 높은 곳에 다리를 올려놓거나,
   가슴에 품고 자는 것이 좋다. 위에 올라온 다리가 바닥에 닿으면서 허리가
   뒤틀리는 것을 방지해 주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안 좋은 자세는?
▷ 예를 들어 엎드려서 자는 경우 호흡 곤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목을 옆으로 돌려야 하므로
   목 근육이 긴장되고 인대가 늘어나며 신경이 나오는 구멍이 좁아져 기도가 눌립니다.
   이럴 경우 기도가 눌려 호흡이 곤란하여 디스크에 걸린 것과 같은 통증을 계속 느끼게 되어 숙면을
   어렵게 합니다.

▷ 경직된 것처럼 너무 반듯하게 누운 자세 또한 좋지 않습니다. 몸을 쭉 편 자세는 보기에 좋아
   바른 자세로 생각하기 쉬우나, 신경의 많은 구멍이 좁아지게 되어(신경이 쉴 틈이 없어)
   디스크를 유발시킬 수 있어 좋은 자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