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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센터에서 궁상을 떨며 오랜만에 강제 여유..

과연 뽑기의 운이 나빴던 걸까?

더늦기 전에 SUV 한번 몰아보겠다고 젤리쿱이라는 애칭을 가진 차를 계약했는데 크고 작은 잔고장이 있다.

"차는 센터에서 완성되는거야"라는 말이 격하게 떠오르는 지금. 차를 맡기고 커피한잔의 여유.

(사실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강제 여유이다 ㅋ)

요즘들어 느낀지만, ...

나를 즐겁게 해주는 사람보다 나를 보고 웃고, 행복해 하는 사람을 보고 싶다.

 

 

나는야 순정파, 차는 순정형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작은 사치로 그릴은 세로그릴로 바꿔 주었다.

나와 가족의 안전한, 든든한 이동수단이 되어주길.

 

 

이와중에 여기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업데이트 하는 이유는,,

이제 다시 좀 열심히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