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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이 다같은 에코백 아닌가 싶지만, 요즘은 꼭 그렇치 않은것 같아요.

과거에는 에코백이라는게 주로 뭘사면 공짜로 주는 종이 가방 같은 용도? 또는 사은품의 단골메뉴였는데요.

사실 에코백의 유래가 헐리우드 스타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 종이가방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천가방을 메면서 시작되었는데요,

ECO FRIENDLY BAGS을 줄여서 에코백이라고 부른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브랜드는 드릴리스(DRILLEYS) 에코백이라고 하는데요.

드릴리스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생한 브랜드로서, 에코백, 에스빠드류(에스파듀)와 같은 친환경 소재 패션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랍니다.



드릴리스의 경우 플로리다 태생인 만큼 커러감에서 정말 산뜾하고 화사한데요.

에코백은 스트라이프가 매우 독특하고 아래의 어스 에코백처럼 JUTE 소재도 유명한 편이에요.

에스파듀(에스빠드류) 같은 경우는 데님 소재가 정말 이쁘죠. 

와시(WASH)된 소재들의 질감이 남다르니 한번 검색해 봐도 좋을거에요.



위에 에코백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탄탄하죠??? 그냥 세워 놓아도 혼자 서있을 정도의 탄탄함이 느껴질거에요.

에코백은 브랜드도 브랜드지만 소재가 정말 천차만별인데요.

2-3천원짜리 소재의 가방과 이러한 에코백은 원가 자체에서도 10배 가까운 차이가 나는 에코백이랍니다.

또한 캔버스지만 발수기능이 있어서 여름에 비에 젖어도 흠뻑 젖지 않는 답니다. 의외인가요?

드릴리스와 마가렛 호웰 에코백은 10만원이 넘어도 없어서 못파는 에코백들이에요.



카라 영지 인스타에 올라와 있던 크로스 에코백인데요. 

이건 토트백으로도, 그리고 크로스바디로 사용이 가능한 에코백이랍니다. 

기본 스타일과 함께 인기가 높은 디자인이구요. 



지금 이 기본 스타일에 스트라이프 모양도 정말 인기가 높죠. 가격도 참 합리적이라서 많은 분들이 애용하는 디자인.

손잡이는 때가 안타도록 다른 색상이 사용되었구요. 내부에 수납주머니도 있는 에코백이에요.

요즘은 패션의 한 장르로 자리를 잡은 터라 20만원대 에코백도 있는데, 

제대로된 에코백 하나가 저렴한 에코백 여러개 보다는 낫다는게 일반적이랍니다. 


왜냐면, 싼 소재는 몇번만 사용을 해도(빨지 않아도) 풀먹인게 죽으면서 그냥 흐믈 흐믈해지는데요.

드릴리스 에코백 같은 경우는 원단 자체의 밀도로 엄청난 텐션이 있답니다.

특히, 봄, 여름 날씨에 많이 메는 가방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런 고급 에코백에만 있는 발수기능도 무시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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