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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아끼던 마크제이콥스이 1년 정도 경과해서 새로운 백팩으로 장만했어요.

정말 주구장창 메고 다녔는데 보다시피 약간은 흐믈한 느낌이 날 정도로 많이 썼어요.

마크제이콥스 백팩은 자연스러운 모양과 가벼운 재질, 그리고 캐쥬얼이나 정장에도 잘 어울려서 회사다닐때 메고 다녀도 참 좋았던 가방이에요.

내부에 노트북 수납공간도 없고 기능적인 포켓이 없는게 좀 아쉽지만 그동안 이런 디자인이 없었기에 정말 만족스러웠던 가방이에요 특히 마크제이콥스백팩이니까!!



올해 존피터 뉴욕(JOHN PETERS NEW YORK)에서 나온 따끈 따끈한 신상품 존피터 8200 마커스백팩.

이 제품은 소재면에서 마크제이콥스와 매우 유사한 면이 있는데요. 가방의 디테일이나 구성, 그리고 기능적인 장치들은 차원이 달라요.

정말 이 가방은 편하구나. 그리고 존피터뉴욕 브랜드 역시,  20대-30대 이상의 타킷의 프리미엄 라인업이 잘 구성되어 있구요.

주로 JPNY 헤리티지 라벨은 20대 이상에게 매우 인기 있는 준 명품 백팩이에요.


<존피터 8200 마커스백팩 - 퍼온 사진>



소재는 흑니켈? 같은 소재라 고급스러워보이구요. 미국 브랜드라서인지 성조기가 보이네요.

참고로 존피터는 40년 역사의 뉴욕 브랜드로서 맨하탄포티지의 오리지널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폰 사진이 좀 흐려서 위에 사진을 퍼왔지만 이사진을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올거에요.



색상은 그레이이구요. 블랙이나 네이비도 상큼하고 이뻐요.

네이비 색상이 참 오묘하더라구요~



마크제이콥스백팩도 참 좋았는데 이 백팩도 참 맘에들것 같아요!!~

보다시피 캐쥬얼이나 정장에도 모두 잘어울리는 백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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