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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노트북 가방이 아니라 중고노트븍 매입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게 되네요.

출장이나 프리젠테이션 용을 노트북을 장만하지만 환경이 변해서 노트북이 필요 없어질 때가 있잖아요.

이때 언젠가 쓰겠지하고 쳐박아 두게 되면 아시다시피 이런건 오래 지날수록 속도가 늦어지고 가치는 하락하잖아요.

그래서 느낀건데 만약에 만약에 정말 필요없는 상황이 온다면 중고노트북매일 잘해주는 곳에서다가 팔아서 활용하고 나중에 새로 장만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LG전자 울트라PC 15U340-LR2PK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중고노트북을 매입한 것이 아니라 새거를 2016년 8월에 산거에요. 

당시에 그램이다 뭐다 엄청 첨단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거의 사용을 안한 상태였어요.



정들었던, 그러나 거의 사용해 보지 못한 이제는 중고가 된 노트북. 좋은 주인 만나길.




그런데 중고나라 라는 곳에 올려보니 너무 터무니 없기도 하고,,

해당 모델명을 검색해 보니까 너머 매입가격이 낮더라구요. 사려는 분들이.

좀더 알아보다가 에잇 빨리 처분하고 싶은 순간이 왔는데 그러다가 분당에 있는 엘케이컴퓨터라고 발견을 했는데요.

여기가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다른 곳보다 7만원 정도 더 쳐졌고 중요한건 수도권에는 당일에 직접 찾아와서 바로 처리해 주더라구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마치 좀 속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

그래도 한참 검색도 해보고 하니까 분당에 매장도 있고, 홈페이지도 있더라구요. 그것도 멋드러지게?

그런데 기업스타일로 하는게 아니라 한분이 열심히 찾아가서 사서 손볼 곳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서 필요한 곳에 주거나 처리해 주는 것 같았답니다.

너무 기업형이 아니라서 운전하면 기름 값 밖에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친절하시고..



한자리에 오래 오래 영업을 하신 분 같아서 믿음이 갔구요.

주말에 연락전에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까 평도 좋고 아름 아름 알려진 분이에요.

사장님 한분이서 오래해 오셔서 믿음이 갔고 너무 기업형으로 하는것 같지 않아서 더 안심??? 

그리고 제값 받은거 같아요. 중고나라 보다 정말 10%이상 높았고 직접 와서 챙겨가시고 처리해 주셔서.



저는 지금 중고 노트북을 매입해 주는 곳으로 여길 봤지만,

이분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면서 들어보니까 새거 같은 정말 봉지만 뜯은 제품도 많다고 해요.

그래서 나중에 필요할때 중고 노트북을 여기서 사면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암튼 중고 노트북을 당일에 사거나 팔아야 하는 분들은 여기 괜찮은거 같아요.


아참 의정부로 나오는데는 여기랑 전혀 상관없는 곳이이에요. 분당이에요(야탑동) - 물론 서울 경기지역 다 다니시는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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